당신과 나는 어느덧 안 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나는 여전히 당신을 잊지 못 해
날 보러 당신은 매일 2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와주고
만날 때마다 당신은 항상 예쁜 말들을 해줬지
나는 당신 덕분에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당신 덕분에 사랑받는 법도 배웠어
내가 당신에게 한 가지 배우지 못한 점이 있다면
이별하는 법 뿐이네
이별하는 법도 알려주고 가야지
나는 하루 하루 당신만 기다리고 있어
이 글을 본다면 나한테 얼른 연락해줘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