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 같은 직업
창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새로운걸 만드는 것도 아닌데...
연예인만 되면 돈은 화수분같이 모인다
정말 너무 좋은 직업같다
동종 업종인 연극인은 공연을 하고 티켓을 팔아 그 수익을 나누는데
예능, 탤런트, 개그맨(야는 좀 창작을 하나)은
무슨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라고
재방에 20%
삼방에 15%
그 이후 심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10%를 꼬박꼬박 받을수 있다니...
요즘은 부모, 자식, 와이프, 동생 등 친인척 대거 출동해서 출연료 받아가고
정치인들 자식보다 더 좋은 직업에 자식 끼어 넣어 연예인 3대가 나오질 않나
자기들끼리 형님, 동생, 선생님(도데체 뭘 가르쳤는데... 이리 부르는지),
선배님, 누님(30대 연애인이 5~60대에게 누님이라 호칭한다)
가관이다
성매수 한놈 와이프 나와 돈벌어줘
부모랑 재산 다툼한 것이 지 자식 델구 나와 방송해
방송국 PD들은 도데체 연봉 1억씩 받으며 왜 월급을 타가는지...
창작하는 몇놈 빼고 다 남의것 뻬끼기...
중국놈들 욕할게 아닐텐데....
요즘 골프가 대세다 보니 골프왕, 뻐꾸기골프, 세리머니 클럽, 이경규 골프의 신
엘르골프 맞수...
축구가 뜨면 여자축구팀 만들어 안정환 나온거 베끼기...
이런 비슷한 내용 보고 싶은건 아닌데...ㅋ,
무튼 광대라고 천대 받던 직업이 어쩌다가 선생님 소리까지 들으며
건물을 몇십억에 샀다는 등
참.. 화수분 같은 직업이네여....
자식들 같이 나와 연예인 되는건 특혜 아닐까?
부모가 연예인이여서 고생하며 준비하는 다른이에게 자리를 뺏는 특혜성이라 볼수 있는건데...
왜 이건 가만히들 있는지 모르겠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