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지난 2020년 6월에도 가해 학생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고신고 하려했으나 아이에 미래를 위해 용서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0년 6월 폭행 이후 가해 학생은 용서를 해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새기고 보복성 으로 우리 아이에게 지속 적인 욕설.협박 을 하고 있었습니다
2021년 7월 2일에는 동네 공원에서 작년에 6월에 폭행했던 아이와 그외 2명 으로부터 집단 폭행을당하여 이를 말리던 목격자가 119 에 신고한 사건입니다
이후 아이는 가해학생들의 괴롭힘으로 우리 아이에 정신적.신체적 으로 스트레스와 공포가 너무 심해져 외부 출입까지 어려운상황에 달하여 재발방지를 위해 수사기관에 강력한 처벌을 탄원 하였으나 담당 수사관은 사건 초기부터 우리아이와 법정 대리인인
부모에게 쌍방 폭행이라면 계속된 합의를 회유 강요하였고
2020년7월10일 심리 상담에 동석한 우리 아이와 아이 엄마에게 "우리아이는 진술은 두서가없고 신빙성이 없다" 우리 아이가 가 맞고 쓰러져 기절하는 CCTV장면 에도 보통 아이들은 맞으면 바로 쓰러지는데 5초후 쓰러진다 뭔가 어색하다 연기아닌 냐는 식의으로 발언하고아이가 쓰러지는장면에서 충격받는 아이 엄마에게 어머님
"무고죄를 아세요?" 라는 말을 하며 경계 지능장애를 앓고 있어 진술이 원활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에게 진술의 신빙성에
선입견을 갖고 가해학생 외 2명으로부터 기절하며 써러진것을 "어색하다 뭔가 이상하다며"
우리아이에게 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의 모욕적이며 수치심 을 들게 하는 언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는 2021년6월14일에 자전거를 타다 차에 치며 머리를 심하게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하여 의식을 잃고
경련을 일으키는 발작 증세를 보인 후에 후유증이 남아 이 "사건에서 가해학생외 2명 이 머리를 심하게 밟고 가격하자
쓰러지면서 기절한 것입니다 "특히 무고죄는 가해학생 외 2명이 자백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혀 성립할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언행을 하며 자백을 강요 합의강요하는 것은 쌍방폭행으로 사건을 빨리 종결하려는 태도로 밖에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이와 같은 점에서 담당 수사관으로 부터 인권을 침해당하거나 불공평한 수사을 받을 우려가 매우 높음므로 수사관 교체가 필요하다 판단 됩니다
CCTV 자료는 멀리 찍히고 화질도 않좋고 확대한 상태라서 사람 형태만 보이는 정도이고 3명 에게 계속 적이고 심한 구타를 당한 우리아이는 당시 상황도 잘 이해 하질 못할정도로 너무 많이 맞은 상태여서 당시 3명에게 폭행을 당하다 상대학생에 머리를 잡아았던건 인정 하였으나 그 이외에는 폭력을 쓰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으나 CCTV자료는 폭행 시간에 비해 얼마 되지도 않고
가해학생 3명이 CCTV 가없는 사각 지대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집단 폭행하는걸 본 목격자가 있음 에도
CCTV 외에는 인정 못한다 머리를 잡았으니 쌍방 이라며 얼마 되지 않는 CCTV자료만 보고 기계적으로만 판단 하여 불공평한 수사를 진행중입니다
이 사건은 우발적이 아닌 지속적인 협박.욕설 괴롭과 보복 성 끝에 일어난 사건 임에도 전반 적인 상황 (지속적인 괴롭힘.욕설.협박.지난해에 있던 폭행 에 현재도 정신과치료중인점 .아이에 상해진단)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우리 아이와 부무인 저희 에게 모욕및 합의 강요. 쌍방폭행 강요를 하는 조사기관에 폭행 보다 더한 정신적인 상처와 인권침해를 입었습니다
중학생 형3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망가진 우리 아이는 아직도 트라우마 에서 나오질 못한 상황이며
부모인 저희는 목격자 를 찾아 다니는중 가해 학생 3명이 우리 아이 외에도 동네 아이들에게 욕설 폭행 사건이
수도 없이 많음 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가 교통사고 당해서 뇌진탕증세 가. 있어 머리는 때리지 말아 달라고 했더니 가해학생3명이 "그럼 니 대가리 따보면 알겠네" 하면서 머리를 심하게 때리고 밟아놓고 맞고 기절해 119에 실려 가는 상황이 되어도 낄낄 거리고 큰소리로 웃었다고 합니다
자신들은 촉법소년이 적용된다는걸 알고 이건 정말 너무 고의적이고 악랄하며 전혀죄의식이 없는 아이들에게 법의 무서움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부디 이글을 읽어 주시고 억울함을 풀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청원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98pA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