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집에 오셨는데 집안 청소상태부터 음식까지 다 간섭하시는데 문제는 집안 살림을 내가 함 엄마가 바쁘셔서 근데 나도 내가 해야할 일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가공식품을 주로 이용하고 청소또한 미흡함 근데 오늘 오셔서 그거 보더니 나한테 잔소리하고 집안 꼴이 뭐냐 넌 왜 이렇게 꼼꼼하지가 못하냐 하ㅠㅠ 내 나이는 시집가야할 나이다(20살) 엄마 도와서 집안일해라하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집안일 내가 다 하고 심지어 엄마 일까지 내가 도맡아서 처리하는데 하 살려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