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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교폭력 가해자들

비밀보장 |2021.07.24 22:51
조회 858 |추천 10
2020년 ~ : 광주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가해 시작(목조르기, 기절시키기, 인간 샌드백 취급 등)
2021년 6월 28일 : 가해자가 피해자 교실에 찾아와 수차례 뺨을 때림
2021년 6월 29일_1 : 피해자가 스스로 생을 마감함
2021년 6월 29일_2 : 가해자가 피해자 엄마께 직접 전화해 피해자의 결석에 대해 물어봄
2021년 6월 29일_3 : 전화 후 피해자가 가정사로 인해 결석했다고 단톡방에 공유
2021년 6월 30일 : 가해자 본인이 피해자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에 운구를 하겠다며 장례식에 옴
2021년 7월 1일 01시 : 교실에서 가해자가 피해자의 목을 조르며 웃는 행동이 담긴 영상 2개 받음 --> 경찰 신고
2021년 7월 7일 : 학년 전체 학교폭력전수조사 날, 가해자는 등교를 거부하고 심리상담 받으러 감
<이후>
가해자는 경찰 조사 소환이 있기 전 아프다고 경찰 면담 거절 후 변호사 선임서를 경찰서에 보냄.가해자는 SNS에 피해자와 관련된 글, 메시지 삭제하며 증거 인멸 시작(가해자 휴대폰 포렌식 안함)가해자들은 증거 인멸을 시작하고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부모와 변호사 뒤에 숨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피해자의 죽음을 희화화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학교폭력을 목격하셨거나, 들은 것이 있다면 익명으로 제보해주세요. (카톡 ㅇㅍㅊㅌ방 "광주학폭 익명제보방"을 검색해주세요 또는 dbsqhddl1@nate.com 으로 제보부탁드립니다)
* 국민청원 20만이 넘어야 국가적 관심으로 빠른 수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트위터 4개의 계정으로 4번 동의 가능합니다
↓↓↓↓↓↓↓↓ 청원 바로가기 링크 ↓↓↓↓↓↓↓↓학교 폭력으로 인해 생을 마감한 아들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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