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말 ㅋ 개소리 ㅎㅎ
하하하
결혼전까지만 해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시키는 일하며 욕먹어도 딱히 자존심안세우고 그냥 적당히 자기방어하여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겨서 인지 아니면 그냥 나이가 들어서 인지 모르겟는데 유독 요즘은 싸울일이 많고 내생각과 틀리면 바로잡으려다 싸우는거 같고 신경을 예민하게 세우고있고 그런일이 좀 많다...
화가 많이 난다. 운동으로 잘 풀고 잇는중 몸도 많이 조아져서 가족 회사사람들이 은근 부러워하는 눈치다
요즘의 내가 좋긴한데 한편으론 그냥 바보같이 헬렐레 거리면서 살앗을때는 안싸우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앗는데 지금은 매일같이 문제 투성이에 회사사람들 입방에 오르고 와이프랑 안싸워도 될일 싸우는거 같고
이렇게 세상에 적응해나가는거라고 생각한다. 참 세상엔 싸울일 많고 갈등이 너무만은거 같다. 긴장을 놓을수가 없다. 정말 피곤하다. 그냥 돈많은 백수가치 나혼자 살면 이런일 그냥 멀리서 바라보고 어드바이스나 하고 ㄱㅊ 긁으면서 맥주나 한잔하면서 세상 관전할텐데
그나마 와이프가 나의 시궁창같은 삶에 빛이자 탈출구 인데 싸워서 너무 미안하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바보처럼 헬렐레 거리던 때려 돌아가 헬렐레 하기만 한다면 그건또 나이에 맞지도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도 들고
그래 그냥 돈많은 백수 그냥 취미로 회사다니는거 이게 정말 짱인거 같다.
난 싸우고 싶지않다. 싸워서 이긴다 한들 이기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안싸우고 대가리 숙이고 다니는건 좀 아니지 않나
적당히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나가는것 같기도 하다
내가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잇는것 같다. 좀더 현명한 선택을 할수 있었으면 좋겟다. 아니 그냥 뭔 선택을 하든 결과가 좋앗으면 좋겟다. 종교를 믿어야 하나?
이래서 종교를 믿나보다. 종교는 나에게 무한한 믿음과 신뢰를 주니까 그저 내가 믿는대로 내 믿음이 생기니까 내가 믿기만 하면 믿어지니까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바야 도움되는일이 없으니 신에게 일방적인 기도를 하는가 싶다.
신이 있다면 내 얘기좀 들어주세요. 항상 행복하고 깔깔 웃고 떠들수 있고 맛잇는거 먹고 좋은풍경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과 좋은것을 함께 느끼고 공감하고 하는일마다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어 하는일 마다 잘되고 항상 통쾌한일이 많이 발생하고 내가 잘되든 인생 내가 잘되어 좋은 기운을 나눠줄수 있는 인생이 되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