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중반 남자입니다.
성인이 되고 난 이후로 20살 이후
연상녀에 대해 이성적으로 끌린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모임에서
3~4번 만나 놀았고
그때도 이성으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냈는데
잠깐 만날일 있어서 둘이서 보게 됐는데
갑자기 한눈에 반한거처럼 이뻐보이는??
혼란스러운 상황이네요
같은모임에서 5살어린 동생이랑
썸까진 아닌데 모임 사람들이 밀어주는데
만나보니 생각보다 별로라서
그 누나가 더 매력적으로 끌리는 느낌 같기도 하네요.
단순비교 하자면
관리잘된 30대 후반 vs 관리안된 30대 초반
여러분의 선택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