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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탄 얼마전 아이패드문자는 술집년이 맞고요 그 후기랑 추가 질문

쓰니 |2021.07.28 13:48
조회 1,024 |추천 0
여러분들께서 생각하신데로 bar년 입니다.
통화기록까지 다 뺐고요
거짓말에 거짓말까지..하길래..두번밖에 연락안했다길래
당당하면 기록까자..
남자가 50넘어보이는 40대 여자라고 믿어달라고
늦게까지하는 술집이 없어서 간거랍니다.
기록에는 뭐 거의 금요일이나 토요일 거의 저 비슷한 시간대쯤 통화기록만 있네요.
통화시간은 길진 않지만.. 뭐 거짓말이 거짓말을 나아서 제가 오해할 수 있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 다 좋다 이겁니다
전 딱 두 날에 대한 해명을 바랬습니다.
외박을 했거든요^^ ㅅㅍ 한번은 차에서 잠이들었다고 했었지요 한번은 친구네갔다가 잠이들었다고했고요. 믿었어요 그당시에는..왜냐면 술마시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그전에도 가끔 그랬었고.
어느한번은 토요일 11시쯤 그 술집년 번호가 마지막이고
다음날 새벽?아침 5~6시 대리번호
그 또 한번 역시 토요일 11시쯤 (이때는 더 정확히 기억해요 저랑 통화한일이 있어서) 저랑 통화하고 나서 금방 간다고 하더니 저년 번호가 또 있고 그뒤로 연락이 안되었거든요..
친구네서 잠이 들었다고해서 저 시간대 또 대리번호...

진짜 기억이 안난데요 친구네 있었던건 맞고..그래 좋아 그럼 그때까지도 친구네간거까지 맞다고 치자.
그 전에껀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기억이 안난데요 차에서 잠들었다가 대리를 부른게 아니겠냐며..ㅋㅋ
말이 되나요? 3~4달 동안 이런 외박이 두번있었고 두번에 한번은 친구네서 잔건데..한번이 기억이 안난다고
술 마셔서 안난다는게?
더 좋게해서 제가 술을 잘 안마시고 전 필름이 끈긴적이 없어서 모르는 일일까요? 저럴 수가 있을까요?
두번갔데요 한번은 혼자 한번은 친구랑..ㅋ

근데 50넘어보이는 40대여자랑 자기가 뭘 했겠냐고..진짜 술만 마시러간거라고... 믿어달래요.. 통화기록도 뺐고 자기도 답답하데요 기억이 안나서.. 참고..3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이전에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전적이 있어서 제가 더 못 믿는것도 맞아요.. 후에 마음 좀 잡으며 어디가면간다 연락도 잘하고(원래 술마시면 정신나감) 코로나때문에 그런식으로까지 술을 마실거라고는 생각도 못 한 제가 순진 아니 멍청했네요 그렇게 당했었는데.. 갑자기 명언이 생각나네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전 저 이틀의 외박이 궁금해요
술집이나 바..이런데 잘 몰라서..
코로나라서 영업 몰래한거잖아요..
새벽 5~6시까지도 영업하나요?
개인적으로 연락받아서 손님 몰래받는거죠?
테이블을 많이 받지도 않는거죠?
술만 마시러가는거라고 주말엔 어김없이 두세번씩 번호가 있는데 저 시간대에..
자기가 바람핀거면 평일에도 번호가 있어야되는거아니냐고..진짜 술만 마신거라는데...

믿으시겠어요? 말이되요? 저 외박도 믿으니겠나요?
충분히 못 믿을 상황인데 자기는 정말 자거나 뭐가 있진
않데요..그것만은 믿어달래요.

이전문자.. 40대아줌마한테 대답한 꼬라지..보세요..머여 왜울어..부터.. 혼자간적도 있다고 하더니.. 저게 진짜 술만 마시러간거로 믿으시겠어요?

제가 친구나 지인들테 말하는것도 물어보는것도 너무 챙피해서.. 답답함을 풀곳이 없어 눈물만 나요.. 저 가게도 신고하고싶어요. 코로나 영업위반으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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