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 156에 48~50키로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짜파게티 한봉지를 끓여먹고
아침은 기본적으로 먹는데도 아침먹고 점심되기
애매한시간에 간식?몽쉘이나 오예스같은거랑 당분높은 과일을
먹습니다.그래놓고 점심에 신전떡볶이랑 순대 컵밥
아니면 거창하게 돈까스정식을 시켜먹습니다.
또 저녁시간 퇴근후 집에도착하면 밤8시가되는데
그 사이에 허기져서 홍루이젠샌드위치를 우유랑사먹고
집에서 또 고기반찬이랑 김치랑해서 밥을 먹어요.
한시라도 공복을 만든적없고 배에 뭐가 들어간 느낌이 좋더라고요
제가 하는일이 식사시간이 12시였다가 3시였다가
규칙적이지않은편인데 점심시간만되면
동료한테 오늘 뭐 먹을거냐 묻거나
피자먹을까?이러는데 그럴때마다 동료가
왜이렇게 먹는거에 집착하냐그러더라고요
점심을 먹었는데도 4시나3시반?그사이로 허기져서
순대국밥을 먹고 그런편이고
야식으로 맥앤치즈나 초밥, 어쩔댄 치킨을 시켜 먹곤해요
운동도 하지않는편이고 솔직히
배에 뭐가 안차면 허기지고 견디기 힘들어요.
이거 폭식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