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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늦었네...

쥔장옆사람 |2004.03.01 11:32
조회 339 |추천 0

음... 벌써 후기들을 올리셨군여... 
잘들 컴백홈 하셨능가요..


오후에 출발(pm 6) 도착전에 리플님께 문자르 보내구 모임장소 근처에서 리플님과 함께 땜통에 도착...
이미 막받이 .... 간단하게 인사하고....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무서운걸...
"회비 내시죠!!"  소다님.... 저 마니 놀랬씀돠!!

 

못 온다는 따뿌도 와 있어 방갑구...푸라님은 명랑소녀가 떠오르는 캐릭터..방가!!

 

장소를 이동하고 합류하신 깡깡이님 넘 멀리 앉아서 제대루 야그 함 못했져..지송..ㅋㅋ

 

제가 도사님을 첨 뵈고 제일 먼저 확인한것이 반지져.. 어찌나 인상이 깊었던지...
트레이드인 반지에 특별한 사연이라도..나중에 함 듣고 자퍼여..

딩이님이 직접 만들어 오신 초코렛은 너무 달지도 않은것이 속 깊이 부드러움까지
안고 있어 아직도 그맛이 입가에 맴도네요..

소다누야랑 스팸님이 대 다수(?)를 챙기시는 바람에 아쉽더이다...ㅋㅋㅋ

 

5월에 신부가 되는 푸라님의 간곡한 협박땜시 ( *^^* )3차는 나이또로 ....
몸치라 주장하던 몇몇분의 화려한 춤사위를 흠뻑 감상했씀돠...

흐~~ 난 봤다...  누구누구 부르스 땡기는거....

별이님과 푸라님의 섹쉬한 춤...!!   이몸 막춤으로 랑데뷰를 했쏘이다... 양해 바람돠!!
 
같이 자리하신 도사님. 소다님. 깡깡이님 . 따뿌님. 쭈님. 살리도님. 미탱님. 리플님. 별이님.샤론님.내끄야님. 딩이님 .푸라님 ..  정말 즐거웠더여.... 

 

찜질방으루 가는 사이에 증발하신 푸라님,살리도님.... 얼마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소식을 다시 듣게 되어서...

 

언젠가부터 비가 오면 움직이는게 싫어졌는데...
이번 모임은 비를 의식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 그리고 찜질방을 첨 가보신 쭈니썽님 제가 내려올때까정 같이 시간 보내주신거 감솨드려요.. ( _ _ )

내려와서 다시금 떠올리며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드리우는 쥔장옆사람이였씀돠!!

 

행복한 한주가 그리고 3월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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