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후기들을 올리셨군여... ![]()
잘들 컴백홈 하셨능가요.. ![]()
오후에 출발(pm 6) 도착전에 리플님께 문자르 보내구 모임장소 근처에서 리플님과 함께 땜통에 도착...
이미 막받이 .... 간단하게 인사하고....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무서운걸... ![]()
"회비 내시죠!!" 소다님.... 저 마니 놀랬씀돠!! ![]()
못 온다는 따뿌도 와 있어 방갑구...푸라님은 명랑소녀가 떠오르는 캐릭터..방가!! ![]()
장소를 이동하고 합류하신 깡깡이님 넘 멀리 앉아서 제대루 야그 함 못했져..지송..ㅋㅋ
제가 도사님을 첨 뵈고 제일 먼저 확인한것이 반지져.. 어찌나 인상이 깊었던지...![]()
트레이드인 반지에 특별한 사연이라도..나중에 함 듣고 자퍼여..
딩이님이 직접 만들어 오신 초코렛은 너무 달지도 않은것이 속 깊이 부드러움까지
안고 있어 아직도 그맛이 입가에 맴도네요.. ![]()
소다누야랑 스팸님이 대 다수(?)를 챙기시는 바람에 아쉽더이다...ㅋㅋㅋ ![]()
5월에 신부가 되는 푸라님의 간곡한 협박땜시 ( *^^* )3차는 나이또로 ....
몸치라 주장하던 몇몇분의 화려한 춤사위를 흠뻑 감상했씀돠...
흐~~ 난 봤다... 누구누구 부르스 땡기는거.... ![]()
별이님과 푸라님의 섹쉬한 춤...!! 이몸 막춤으로 랑데뷰를 했쏘이다... 양해 바람돠!! ![]()
같이 자리하신 도사님. 소다님. 깡깡이님 . 따뿌님. 쭈님. 살리도님. 미탱님. 리플님. 별이님.샤론님.내끄야님. 딩이님 .푸라님 .. 정말 즐거웠더여.... ![]()
찜질방으루 가는 사이에 증발하신 푸라님,살리도님.... 얼마나 걱정했는데... ![]()
다행이네요.... 소식을 다시 듣게 되어서... ![]()
언젠가부터 비가 오면 움직이는게 싫어졌는데...
이번 모임은 비를 의식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 그리고 찜질방을 첨 가보신 쭈니썽님 제가 내려올때까정 같이 시간 보내주신거 감솨드려요.. ( _ _ )
내려와서 다시금 떠올리며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드리우는 쥔장옆사람이였씀돠!! ![]()
행복한 한주가 그리고 3월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