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했던 연애들은 뭔가 권태기로 헤어진 경우라서 헤어지고도 힘들긴 했지만 버틸순있었어요
근데 최근 연애는 상황 때문에 헤어졌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 다시 재회할 마음은 전혀 없고 그냥 항상 전남친이 생각나고 그 친구 생각하면 속이 막 안좋아져요,, 막 발표 전에 떨리는 그런 마음? 너무 불편하고 진짜 일상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속이 아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헤어지고 그 친구가 했던 행동들이 진짜 최악이고 정뚝떨이라서 그런가? 정말 이런 남자를 만난 내가 비참해서? 진짜 이런 불편한 마음은 어떻게해야 없어질수있을까요? 해어진지 3개월차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