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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불륜엄마랑 인연 끊는단 글보고 빡쳐서 쓰는 글

ㅇㅇ |2021.08.02 13:34
조회 1,613 |추천 30
우리엄마도 마찬가지임 불륜은 아닌데 남자없이 못삼.
난 두번째남자의 딸임.
첫번째 남자랑 슬하에 2남 1녀.
남편이 폭력적이라 이혼했다는데 못믿겠음.
그2남1녀는 아빠가 키움.

그리고 우리아빠랑 결혼해서 언니랑 나랑 내남동생 낳음.
살면서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다 나 중학교 1학년때 둘이 이혼함. 나는 둘다 같이살기 싫어서 언니랑 할머니집으로 제발로 찾아갔고 남동생은 엄마가키우다 또 바로 결혼함.

나 고등학교 2학년때 남동생이 엄마랑 살기 싫다고해서 언니가 할머니 집으로 데려옴.(친할머니)
생활비는 아빠가. 아빠는 지금 혼자 타지에서 일함.
그래도 엄마니까 연락은함.
3번째남자랑 결혼해서 딸하나 낳음. 그나이에 애를 낳는게 생물학적으로 신기함.
포도농사하는 아저씬데 그냥 시골아저씨임. 말로는 순하다고함.
나 대학교 2학년때 이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 두고나옴
애낳는 기계임.
환멸스러움. 내동생은 그래도 엄마라고 종종 연락하던데 나는 거의 연락안함. 언니는 엄마 애초에 손절함.
엄마는 보험같은거하다가 방판도 하다가 이것저것 함.
이번에 남자친구 또 생겼다고 들었음.
애 둘딸린 남잔데 같이 살고있다고함.
결혼은 안한듯 곧하겠지.

이혼할때 그냥 이혼안함 남자들한테 위자료는 꼭챙겨나옴.
그부분이 너무신기함 내가볼때 유책배우자는 엄마인거같은데 위자료를 어떻게 받는지 너무 의문스러움.

이아저씨도 곧 빨리고 버려지겠지.

엄마보면서 난 비혼결심함.

더 _같은건 뭔지알아? 우리언니가 엄마랑 빼박임
남자없으면 못살음.
우리언니 이십대 초반에 문신 덕지덕지 양아치만나서 애둘 낳았는데 두들겨 맞고 애놓고 도망나오듯 이혼하더니
1년도 안돼서 남자랑 살림차림. 임신중
애낳는 기계 예약임.
엄마처럼 살고싶냐 왜그렇게 사냐 물어본적 있는데
내가 엄마랑 같냐며 엄마랑 비교하는건 또 싫어함.

내가볼땐 둘이 똑같은데.
엄마랑 언니랑 누가 더 많이 결혼하고 헤어질지
누가 더 애를 많이 낳을지.
기대중임.

미친것들. 남자없이 못살고 자립적이지도 못하며 애만 싸질를줄 아는 짐승들임.

내 남동생은 그래도 다행이 이런 _같은 환경속에서도 착하게 커서 공부는 못했지만 지살길 찾아서 잘 살고있음.
내동생이랑 나는 저렇게는 안살거임.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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