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동창생알고지내던 친구둘이있음 현재는 나포함 친구둘이다 결혼했음
내가제일먼저해서 8살아들 3살딸 있고
A친구는 7살아들 둘째임신중임
B친구는 4살딸 2살아들있는데
우리아들이 A친구아들보다 한살더많아서 우리아들 입던거 A친구집에 다줌 겨울잠바비싼거 그런거안따지고 막줌 그래서 A친구가 고맙다고 우리아들옷도사주고 그랬음 그거뿐만아니고 서로돈있는사람이 밥사고 커피도사고 그런사이임
B친구는 애들옷을 미친듯이 사재기함 엄청삼 많이삼 딸삔도 장사하는정도로많고 그래서 딸작아지는옷좀 달라고했더니 판다고함
1-3천원에..친구끼리 천원 이천원에 판다고함.. 첫째태어났을때 50일 선물 100일선물사줌 우리둘째태어났을때 아무것도 안사줌? 아무튼 대충 이런스토리임
A친구가 B친구네 놀러가려고 연락함 B친구가오라했음 근데 딸 치과가야된다고 하니A친구가 알았다고 같이가준다고했음 B친구집도착하니 치과멀리있다고 차타고가야된다고 함(B는 차X. A는 차O) 한방먹음 그래도 같이가줌 그러고 밥집갔는데 A가밥값 먼저내고B 나중에이체해준다고하고 이체안해줌? B마트장보러가자고함 A같이감 장보면서A친구아들이 천원짜리뭐먹고싶다함 왠만하면 같이 결제해주는데 천원짜리카드결제함.. A지금 임신중인데B친구 한테 엿먹고옴 대략적인거임 B가우리집올때 자기네애들 다대리고 울집옴 애들 4살2살인데 둘다통제안됨 우리집개판됨 말그대로개판 그리고우리집에와서 애들밥달라고함 난또해줌 근데 밥하는시간못참고 야 아직밥멀었니? 라고함 물도지가안떠다먹음 우리집에애들있는거 알면서 간식 자기네애들꺼만 딱사옴 그리고 다먹은거 주방에갖다놓지도 않음 개념이없음 그래서나도 즈그집간다니깐 안된다함 결국내일 A랑같이 엿먹이고오고싶은데 어찌해야할지 조언부탁 드려요 다쓰면 너무길어서 대략적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