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둘기' 라고 하는 음악하는 사람입니다.
예전 밤늦게 20살 초반 무렵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면서 만들었던 곡으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만에 드디어 세상밖에 내보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듯 현실과 이상의 괴리도 겪고,
30살이 넘어 하고 싶은 음악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노력하지만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많은 않군요.
현실에 지쳐있는 분들께 많은 공감이 되었으면 바람입니다.
아래 음악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 [MV] 둘기(Dulgi) _ 노을(Sunset)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