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카 사진이 아닌 고양이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크림이.쿵이.몽이 예쁘게 봐주세요~
우리집 대장 크림이 입니다.
나이는 알수없고 수컷입니다.
2번 파양되고 우여곡절 끝에 저한테온 냥이로
완전 개냥이 입니다.
올초 칼리쉬바이러스때문에 고생했는데
그이후 제일 신경쓰는 냥이입니다.
움직이는 시간보다 이렇게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은..
말그대로 먹고 자고 싸는게 하루일과인 크림이.
가끔 이렇게 애교도 부린답니다.
요녀석은 쿵이라고 하고 암컷이며
이제 막 한살이 지난 냥이예요~
조금 까칠하기도 하지만 짧은다리로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면 귀염귀염~
우리 사고뭉치 뭉이
셋중가장 활발하고 호기심도 많고 사고도 많이 치지만
눈치가 빠른냥이인지 사고치면
자연스레 옆에와서 눕는 미워할수 없는 냥이 입니다.
자는 모습밖에 없네요..ㅠ.ㅠ
얼마전에 미용을 해서 지금은 털이 거의 셋다 없어서..ㅠ.ㅠ
미용후 사진도 조만간 올려보도록하겟습니다
사이좋게 창밖구경하는 울집 냥이들~
악플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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