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먹은 음식들 올려봅니다.
입이 심심해서 당근 애호박 계란 속을 만들어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살짝 튀긴건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느끼할땐 스리라차소스로
말복때 먹은 닭한마리~
칼국수는 필수죠~ㅋ
대패삼겹볶음~백쌤레시피로 해봤는데 맛나요 맛나~
만들기도 간단하고~ㅋ
볶음밥 또한 필수죠 필수~
낮술하며 집에있는 재료로만 만든 카나페.
국수가 땡겨서 급히 만들어본 잔치국수
정체를 알수없는(?) 비빔국수
냉모밀
많이 만들어 먹은거 같은데 올릴만한 사진이 별로 없네요~ㅋ
그리고 지난번에 고양이 사진올렸는데
댓글들 읽어봤습니다.
악플은 사양한다고 하니
청개구리유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저한테는 이쁘고 사랑스런 반려견/반려묘 입니다.
악플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정중히 사양합니다.
이쁘게 봐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꾸준히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