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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시비충

Ssssshangm... |2021.08.10 18:50
조회 119 |추천 0


필자는 ''와 근데 푸스카스상 수상 여부를 떠나서...'' 댓글 단 사람. 때는 손흥민이 푸스카스 타고 난 다음날였는데 맨 윗 댓글분의 ''골 자체만 보면 수아레스, 과정까지 보면 손흥민'' 당연 주관적인 생각에 이소룡 ''고마해라 추잡다, 왜 그걸 니 멋대로 나눠?''
그 이후에도 다른 사람들도 저 사람만의 본인 생각이라니까 지 혼자서 ''손흥민이 푸스카스탔으니 손흥민만이 최고, 수아레즈 포함 나머지 응원하는 사람들은 병신, 푸스카스 규정 위반''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히 우리는 수아레즈 칭찬하는 글을 쓰지도 않았는데 본인은 우리가 수아레즈 칭찬했다면서 ''손까충 내지 수뽕충'' ㅇㅈㄹ
단순히 평가하는 글을 떠나서 초장부터 개띠꺼운 ''추잡다'' 등의 말투로 시작했고, 그러면서 아무리 봐도 누가먼저 자기가 상대방의 말꼬리 하나하나 트집내면서까지 까내리는데, 본인은 오히려 상대방이 그러고 있다며 내로남불. 그러면서 우리들이 손흥민이 최고라는 푸스카스상을 평가하고 있다며 피파규정 위반. 자기 말이 모두 팩트라며 정신승리중.
당연 우리는 이소룡의 띠꺼운 말투와 말도 안되는 규정 운운하고 있는 것,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고 시비터는 첫 댓글에 답글 다는것인데, 쟤는 먼저 ''니들이 고치고 와야지 내가 고칠 생각하지'' ''니들이 남 의견 수용하지 않는건 아니고?''
기억에 남는 댓중 하나가 어느 분은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니가 추잡다라는 말 들으면 좋겠냐'' 라는 댓글 달았는데 이소룡은 ''입장 바꿔서 생각하고 뭐가 어쩌고 저째? 난 이미 여러사람으로부터 더하면 더한 욕을 얻어먹었어. 그 사람들은 내 입장 생각하니?'' 등으로 완벽한 피해자 코스프레. 본인이 처음 단 댓글은 생각 0.000000000000000001도 없고.

이렇게 10-20명 분들이 댓글 달아서 이소룡 비판하는데도 그 어떤 인정은 no. 오히려 우리보고 먼저 인정하고 오라함. 이렇게 해서 달린 댓글만 약 230여개. 여러 명이 인간적으로 아니라해도 본인은 당연하게 스스로만 맞다고 우기고 있고 죽어도 인정 안하고 오히려 상대방 까내리기에 바쁘고 정신승리 중. 이런 놈은 공개박제해서 정신차려봐야 알지. (약 230여개의 댓글에 해당하는 사진을 전부 못 달아서 초반부만 최대한 가져올 수 있는대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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