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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밥주는 사람한테 복종한다잖아

ㅇㅇ |2021.08.19 19:27
조회 5,616 |추천 7

키우는 개한테 배신?? 당해본사람? ㅋ

원래 내가 키우는 강아지였는데
엄마랑 집 합치면서 내가 재택근무로 바빠졌고
하루 두번 주던 밥을 엄마가 다 주게되었는데

그후로 반년...
원래 내말 복종 엄마말 무시 였는데
지금은 내말 무시 엄마말 무시로 변했음....


하아.. 진짜 세나개 신청해야하나 고민중
우리개 어쩌면 좋지.. 성질도 더러운 치와와임


덩치가 너무 작아 성질머리는 맹견인데
맹견이 안된 개....



다시 내가 밥을 줘야하나..
엄마는 무슨 손주이뻐하듯 이뻐만 하니까 애가 점점 기고만장해져서는 요즘 아주 꼴사나움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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