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5세 직딩입니다.
얼마전에 친구가 점보러 가는데 같이 가달라고해서
저는 점을 보진 않지만 용한 점집이라고해서 호기심에 친구따라서 갔습니다.
점집에 들어가는 순간 무속인이 저를 보더니 평범하게 살 팔자가 아니라며 제 팔자에 맞게 살라고 하며 조금있으면 귀인을 만날거니 놓지지말고 기회를 잡으로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얼마 후 친구들과 약속이있어 약속장소로 가고있는데 어떤 남성분이 저에게 빛이 난다면서 명함하나를 주시는데 어디어디엔터테이먼트 실장이라고 적혀있었고 무슨일 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일반 직장생활한다고하니 비율도 되게 좋고 모델하면 꼭 성공할꺼 같다며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꼭 연락달라고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어릴때 꿈이 모델이여서 자신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때 '아 무당이 이걸 말한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25살에 모델을 한다는거 자체가 많이 힘들고 시간낭비만 할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 조언을 구할만한곳이 판에 이렇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진심어린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