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방진 상간녀

|2021.08.23 20:41
조회 4,807 |추천 4

안녕하세요. 판에 글 처음 써서 이렇게 쓰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7살 연하랑 바람이 났어요.
지금 상간소 진행중인데. 건방지게 저보고 원하는게 뭐냐고 연락하네요.

" 제 주변은 식만 올렸다고 유부남, 돌싱남이 되진않아요.
법적으로 돼야 갔다왔다 유부남이다 하죠."
"식 올린걸 알아도 헤어졌으니 저한텐 동거한 전여친밖에 안됐어요."
저랑 동갑인 남편이랑 물고 빨고 한 주제에 세대차이같은 소리까지...

소장 받아놓고서도 저딴 소리를 씨부리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