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전..한중소기업에다니는 22살청년입니다!
사실 엊그제..제품을 검수하던날 생긴일입니다
쪽팔린 굴욕을 당함과 더불어 자신을 뒤돌아보는계기가됐지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다른타회사에 제품이 들어와 ..여느때와같이 제품을검수를하러 나갓습니다
한참열심히 검수하던중...
여러제품중 품명이 "KNIFE"라고 적혀있더군요...![]()
나:크니..크니...프..음..
전 자신있게 물어봣습니다
나:행님 ! 크니프왔는데 이거팩킹 어떻게할까요!
형:뭐??크니프가 뭐여
나:크니프..크니프..이거요 크니프![]()
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니프야!! 크니프가 아니고 나이프지 ㅋㅋㅋㅋ
나:
오 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나 성x이땜시 죽것어야 ㅋㅋㅋㅋㅋㅋ
나:고만웃어요~
ㅋㅋ
정말 창피하더군요ㅠㅠ 겉으론 같이웃었지만 속으론
뭐더뻑 쉐따뻑 쉣!쪽팔려 쒯! 이라고 욕하고있엇습니다
알고보니 know처럼 ㄴ이들어가면 K를 붙인다는?뭐...샹간나들 어렵게도많들었네
이런일말구도 많이있지만..가장창피해서..한번올려봅니다..
어쨋거나..당장 영어학원에 등록할생각입니다.
여러분도 이런굴욕이 있었나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