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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일 된 고양이 2차 사진전시회

흐악 |2021.09.01 10:33
조회 12,961 |추천 104
사진 반응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추가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파안

 

 

 

분양 받아서 집에 온지 하루만에 모든 적응을 끝내고 침대를 차지한 모습 입니다.


 

 집사와 함께 티비보는 걸 좋아라 해요 


 

  잠들어서 리모콘을 가져갈라하면 아빠안잔다를 시전하는 봄이


 

에어컨청소업체가 와서 청소하는중.

낯설지만 뭐하는지는 궁금하다 

 

 

자기야 왜 또 칭얼거려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근육.. 근수저.. 살이 안찌는 이유..


 

이거는 그냥 합성해봄 



마지막은 얼빡샷으로 마무리


 

 


 

그럼이만 안뇽~~~~~~~~~~~~~~~~~~~~~``

 

 

 

 

 

 

추천수104
반대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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