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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주차시비

소화전 |2021.09.06 12:21
조회 388 |추천 1
저희 빌라주차장은 1호라인과 2호라인이 나뉘어있어
뒤자리가 1호면 1호라인 2호면 2호라인에주차하는 방식인데요.. 입주민끼리 맞추어서 주차를합니다
2호라인에 공간이 많아도 1호주민들이 주차를안하는거죠 그런데 1호 주민들이 추가로 차량를구입하면서 주차공간이 작아졌지만 넣었다 뺏다하면 주차가되긴한데 2호라인은 한세대가 이사를 가면서 자리가 널널해요..
그런데 1호라인 세대가 주차가힘들어서그런데 공간빈곳에주차하면 안되겠냐해서 그리하라고해죠..
3일정도 지난후에 바이크앞에 1호세대 차가 막고있길래 차량좀 나가겠다고 잠시 빼달라고하니 내려오더라구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바이크 빼는데 차를 빼야되냐고 차사이로 못빼냐면 짜증내더라구요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빼다가 부딛치면 안되지않냐 2호라인주차장 차가 많아지면 원래자리로가라 했더니 그날 밤에 술이취해서 나보다 나이도 어린거같은데 니가 뭔데 내차를 이리빼라 저리빼라 하면 쌍욕과 반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이를 물어봤더니 저보다 어리더군요 주차장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사람와이프가 우리둘이 술먹다 싸워서 불똥튄거라 죄송하다고 하더니 나중엔 빌라에 지정차석이 어딧냐고 오히려 따지더라구요 저도 화나서 이런분쟁 만드려면 그냥 2호라인에주차하지마라.. 이랬더니 반말에 쌍욕하더라구요 좋은마음에서 주차장같이 쓰려했다가 욕만 오지게 먹고.. 동네사람들한테도 뒤로 욕하고다니더라구요 재수없어서 저기에 주차안한다 누가 주차하지말라고한다 이러면서.. 다음부턴 배려없이 살아가렴니다 지금도 욕하고 다니는데 답답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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