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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시댁가기 싫은데 어떡하죠

ㅇㅇ |2021.09.07 04:54
조회 3,358 |추천 1
어떤분이 베스트글 되고싶은지.. 제 글을 도용했네요... 제 글을 복사해서 먼저 썼던 다른글에 붙여넣기했네요..

제 글은 처음댓글부터 마지막 댓글까지 본문내용에 맞는 댓글이 달렸는데 도용한 글에는 본문내용과 따로 노는 댓글이 적혀 있습니다.
집안사정 적혀있는 개인정보가 있어서 집안사정과 관련된 글은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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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저희 언제 오나 기다리시고 신랑도 아버지를
보고싶어해서 가긴 가야는데 저는 벌써 스트레스입니다.

예전에 설거지할때 아가씨가 방에 쏙 들어가서 안나온 이후로 제가 티나게 틀어졌어요.. 설거지 제가 해도되는데 그냥 수고한다 말한마디면 됐는데 그런말 없이 방에서 며칠내내 안나온게 그냥 저를 무시하는거 같았어요(그때 정말 비참했음....) 이 일 말고도 어머님께 상처받은 일이 많았고요..

그동안 코로나 핑계대며 안갔는데 이번엔 8인이상 모일수 있다니까 신랑이 기차표를 예매했네요..


저는 앞에선 하고싶은말 잘 못하고 나중에 폭발해서 극단적으로 틀어져서 심하게 거리를 두는데...(좀 못된 방식으로 표현..)

가서 음식하는거며 설거지며 하고싶지 않지만 안할수는 없고 그때처럼 아가씨가 방에 들어가거나 그냥 가버리거나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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