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컴으로 연락한거 같은데 난 그냥 그 상황에 그런것도 이해가 안 가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동네에 소문이
이상하게 났어 내가 걔한테 맞아서 고소했다고..내가 촬영하는거 동의 해놓고 저 지랄하는거라고..
몇일전에 사건 검찰로 넘어갔는데 아마 그러고 걔가 폰 받는거 뭐 신청해서 받아서 오늘 연락한거 같아..
솔직히 내 잘못 없는건 아니야 내 잘못도 물론 있지만 걔가 그런행동을 한건 난 이해를 못 하겠어
그래서 그냥 지금은 연락오면 무시하고 그냥 그대로 벌을 받게 할지 아니면 합의금 조금만 받더라도 받아서 그냥 내가 타지역으로 갈지 생각중이야
난 그 일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자해도 너무 많이 했고 정신병 걸린거 같아 관련된 사람 연락오면 갑자기 어지럽고 숨도 막히고 해서 응급실도 여러번 갔는데 걔는 코노가고 돌아다니고 하는게 솔직히 너무 역겹고 이번엔 내가 신고해서 우리 엄마한테도 연락이 갔는데 솔직히 너무 창피하고 미안해 가족이라곤 엄마랑 나뿐인데 내가 잘못한거같고 쪽팔려 너무 ..
한동안 걔 탓하고 살다가 얼마전부터 그냥 내가 백퍼 잘못한거같고 내가 한심한거고 당한 내가 잘못인거 같고 그냥 뭐든 부정적인거 같아
걔가 처벌을 받는다고 내가 괜찮아 질까? 합의금 받는다고 내가 괜찮아 지는건 아니지만 타지역으로가면 내가 걔 안 봐도 되잖아.. 그냥 많이 힘든데 나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