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에 말 함부로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특히 혼사문제는 말을 아끼는 편인데요 그 사람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며칠 안 남으셨다니 많이 고민되시겠지만 이혼보다는 파혼이 나은 게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낳아주고 키워준 분께 그 정도도 아까워하는 사람이라면 인격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큽니다 사람의 품성은 변화 변하지 않습니다
베플ㅇㅇ|2021.09.12 17:10
아니 결혼전 딸이 자기엄마랑 시간보내는데 주댕이 댓발 나와서 거기다 숟가락을 왜올려 미친ㄴ 다있다 진짜. 님은 앞으로 이일을 두고두고 떠올리게 될듯.
베플ㅇㅇ|2021.09.12 16:28
지금 예랑이가 멍멍 짖어대고 있잖아요 효도는 각자다 어머님 마시지 걸리면 아들인 니가 모시고 가던가 마사지권 사서 선물해드려라 이렇게 얘기해보시고 대리효도라고 화내거나 너 너무 계산적이다~ 난 아들이라 어쩌구~ 며느리가해주면 예쁨 받고 점수따면 좋지않냐 어쩌구~ 이딴소리하면 그결혼하지마세요. 진심 낼모레 결혼이라두요.
베플ㅇㅇ|2021.09.12 18:56
왜 남자들은 결혼만하면 지엄마가 글케 불쌍하고 효도를 하고싶어하는걸까? 것도 지가하면되지 왜 배우자에게 바라는거고? 휴 쓰니 사정 다알텐데도 그런 입대는놈은 거르세요~~ 요즘 코로나가 여럿 거르게 도와주더니 쓰니는 마사지 덕분에 쓰레기 거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