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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라멘집 인성

이건돈코츠... |2021.09.13 13:59
조회 201 |추천 0
치과 수술 앞두고 혼밥하고 가려고 평점 및 후기 좋은 가게로 일부러 찾아감.
기계 주문하고 앉았는데 수저 상태가 저모양이었음.
홀직원이 와서 옆으로 옮겨달라길래 수저가 왜저리 엉망이냐니까 정리한건데 양이 많아서 그렇다함(+1빡침)




라멘 나왔는데 쟁반이 또 이 꼬라지였음.
열받아서 사진 찍었더니 홀직원이 쪼르르 와서는 인터넷에 올리실거냐고, 올리는건 괜찮은데 수저 같은 변명 또함.
그래서 쟁반은 이게 뭐냐니까 물기란다.(+2빡침)


물기 옆에 이 건더기는 뭐냐고. 이것도 물이냐니까 라멘 나오고나서 자기가 뿌린 바질 가루라면서 손으로 닦으려함.
손으로 왜 닦냐고, 그릇에 먼저 나왔든 쟁반에 나왔든 지저분하면 닦아서 줘야될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그제서야 알았다고 가져감.(+3빡침)
닦아서 가져오고 마지막에야 나지막히 사과함.
분명 돈코츠를 시켰는데 사리곰탕(후추맛 배께 안났음)
면도 딱 짬뽕면 수준의 두께 및 식감.
돈 아깝고 헛배부르고 위생 엉망인 가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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