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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아버지 돌어가신지 얼마후 명절

나나 |2021.09.15 13:06
조회 149 |추천 0

결혼 11년차 초등생 엄마예요…시어머니의 간섭 막말로 별의 별일 다겪었어요..맘에 안들면 욕두 하시구여….거두 절미하고 …얼마전 친정아빠가 돌아가셨어요…아직 슬픔이 많아서 문득문득 혼자 울기도 해요…
그런데 시어머니는 이 와중애 신랑한테 본인 여기저기 아프고 시아버지도여기저기 안좋은데 며느리 연락없다고 화내시면서 또 빠지셔서…추석에강릉와서 자고가라고 했데요…맘에 있는얘긴 전화해서 1-2시간씩 다 내뱉는 분이세요…
기도 막히고 …여기에 다쓸순 없지만,,,간단한거 아파도 죽사서 찾아가야 풀리는 분이셔요.
이번엔 마음이 감당이 안되네요….보통들 친정 부모님 돌아가신지 한달 지나고도 추석에 시댁가서 밥하고 하나요???일을 떠나서 그 맘보가 너무 괘씸해요…정말 저같으면 이번에 혼자 계신 어머니랑 있어드리라 하고 오지말랄거같네요…다들 어떠한가요?정말 얼굴보기 싫어요..어쩌면 좋을지 답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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