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화해본바 느낀점 ㅋㅋ
112에 전화걸면 대빵 빨리 출동한다 ㅋㅋ
부모님들한테도 알려주셈 119에전화걸어 죽을 거 같은 데도 감감 무소식이면
112에 전화걸면 됨
생명걸린 일이라면 112도 이해해 줄것임
범죄신고 112지만
죽을거 같아 119에 전화했는데 안오는건
수동적 살인의 느낌
119 사명감 갖고 열심히 출동해 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일부 사명감 없는 돈충만났을 때
살고 싶으면 112 눌러야됨
하지만 119 여러번 누르면 올것임
하나 여러번 누르는 것도 힘들 때는 112가 직빵임
불이야하고 긴급출동 119에요청했는데 40분 만에옴
집 다 타버림
버스정거장 코앞이고 파출소초등학교 있는 소방도로가에 집 소방차 출동 진화했으나 다 타버림
옆집까지 살짝 탐
긴급출동이 긴급출동이 안되는 지역이 많아
개선해야될부분 거기다 사명감 없는 사람 만나면
참 난감하지
아래 글 보고 하는 말임
왠만하면 119이나
진 짜 죽을 거 같을때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112라도 눌러야됨
https://zul.im/0MbbjJ
사명감있는 경찰이 많아서 참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