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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 내동생

안뇽 |2021.09.17 14:51
조회 537 |추천 2

안녕하세요^^

ㅁ동생의 허락을 받고 작성하고 있습니다!
ㅁ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되시면 욕하지 마시고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모바일 작성이라 띄어쓰기, 맞춤법이 틀릴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우리집은 아빠 엄마 나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살고있음.
귀신을 보는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 말로는 남동생도 좀 느낀다고 함
내가 동생이 귀신을 본다는걸 알게 된건 잘 기억 안나지만 대학생 졸업쯤인가... 어쨌든 지금으로부터 10년은 더 전 임!!
근데 여동생은 중학생 쯤 부터 사람을 보면 무슨 색깔들이 보였다고 하는데 사람들마다 그 색이 다르다고 했고 남들 다 보이는 건줄 알았다고 함

이쯤하고 내가 놀랐던거 몇 개 적어 보겠음!

내가 이년을 처음 믿게 됐다고 해야하나? 살짝 의심해보는 그런 날이 였음!
일 갔다가 일찍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이 였음
옆집에 상이 난거임 돌아가신 분 병원으로 옮기는거는 못 봤지만 119오고 옆집 사람들이 막 분주하게 집을 나가시는데 옆집 이모랑 내가 좀 친함 물어보니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심ㅜㅜ
그러고 집에 와서 씻고 놀고 있었음 동생이 퇴근하고 7시에 집에 왔음
그래서 내가 얘기 해주려고 야~ 옆집에..밖에 안말했는데 얘가 어~ 할머니? 이러는거임ㅇ0ㅇ?
누구한테 들었냐니까 옆집에 할머니 영을 봤다는거임 옆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누구한테 듣지도 못했을텐데 약간 긴가 민가 했던 에피소드였음!
쓰고보니 재미가 없는거같네...

또 내가 믿을랑 말랑했던 에피소드 임!
(이 에피소드에 귀신은 안나타남)
이 날은 내가 쉬는 날이 였는데 우리 엄마가 원래 아침에 일가면 한 저녁 9시쯤 들어옴 근데 아침에 나갔는데 12시 조금 넘어서 들어 온거임ㅇㅅㅇ..
엄마가 무슨 가게를 하는데 옆에 마트가 있었는데 그 마트에 불이 났다는 거임 그래서 그 불이 엄마 가게까지 번지진 않았는데 연기가 많이 들어와서 장사를 못하고 그냥 집에 왔다고..
그러고 나는 집에서 또 핸드폰하며 그냥 띵가띵가거리고 있었음
이 땐 동생이 집에 일찍 퇴근하고 집에 왔음!!!
집에 삐삐삐삑 누르며 동생이 들어왔음!!!! 그러더니 집에 무슨 일이 있네~ 이러면서 들어오는거임!! 나는 ㅇ0ㅇ??????????하며 아니 이게 무슨!! 이러고 있는데 동생이 불인가? 이러는거 아니겠음?
ㅇㅁㅇ????????
언제부터 알았냐고!!! 알았으면 미리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냥 집 현관 손잡이를 잡는데 느낌이 팍 왔다는거..
나는 그 날 밤 잠을 못잤음...! 점점 얘가 신기해졌고 내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가 얘는 알고있는거 같았고 그냥 아주아주 신기했음!!

이 것도 쓰다보니 재미가 없는거같음..
다른 이야기도 좀 있지만 요기까지 하고 심심하면 더 쓰러 오겠음!!!
안뇽!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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