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양해부탁드립니다.서울 서대문구 거주중이고 21년 8월 말경 gs25 이**웰 지점의 야간 편의점알바에게 인신공격성의 언행을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불친절하기로 유명한 알바였음.손님이 들어가도 인사 한 번 하는 걸 본적이 없고뭐 물어보거나 봉투담아달라 말해도 목소리 한마디를 들어본 적이 없음.
그 알바생만 있으면 괜히 기분이 나쁘긴 했지만 친절한 알바생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알바도있는 거고.. 오피스텔 바로 밑의 편의점이라 그러려니 하면서 계속 다녔었음
그런데 지난 달 말에 11시 경 편의점에 갔다가 사건 터짐문제의 알바생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편의점 들어가도 인사는 커녕이어폰 양쪽에 끼고 손님이 오든 말든 아는 척도 안하고 있었음.
비누가 떨어져서 사러 갔는데 생활용품 코너를 아무리 뒤져봐도 물건이안 보였고 (알고 보니 맨 아래에 진열되어있었음. 보일 리 x) 알바생한테 '혹시 여기 비누 있나요?' 하고 물어보았음.
이어폰을 꽂아도 말은 들리지 않음? 알바생 한 5초간 묵묵부답으로 있길래못 들었나 했는데 힐끗 나를 보더니 손가락만 들어서 입은 여전히꾹 다문 채 손가락질로 진열대를 찍 가리킴.
비누는 맨 아래칸에 있는데 카운터에 서가지고 손가락으로 가리킨다고 보일 리가있음? 근데 알바 태도가 그냥 겁나 대답하기 싫다 하는 뉘앙스를 팍팍 풍기길래 그냥 더이상 물어보지 않고 혼자 찾으려고 했었음. 근데 내가 물건을 계속 못 찾으니까알바생이 진짜 나 들릴 정도로 크게 '하~~~~'하고 짜증섞인 한숨을 푹푹 쉬면서물건이 있는 곳을 진짜 기분나쁘게 '툭!'하고 손으로 치고 가는 거임.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손으로 툭툭 거리면서 위치를 알려줌
난 왜저러나 너무 기분이 나쁠수 밖에 없었음손님은 정중하게 물어보는데 단 한마디도 없이 손가락질을 하질 않나어디서 기분나쁜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손님을 상대로 짜증과 귀찮다는 표정과 태도를 팍팍 풍기는 거임.
나도 괜히 한번 물어봤다가겁나 무시당한 기분이라 계산하러 가는데 솔직히 기분나쁘잖아?상대하기도 싫었음.봉투담아달라고 또 안물어봐서 담아달라얘기하는데 날 째려봄
그담부터 내 물건 계산하면서 카운터에 계속 집어던지기 시작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말그대로 집어던졌음. 그냥 내려놓는게 아니고 손목에 스냅을 줘서 카드 던지듯이 휙 ! 휙! 소리나게 날려버림 ㅋㅋㅋㅋ비누랑 음료수랑 3~4개 샀는데 바코드 찍고 던지고 찍고 던지고 하다가심지어 비누가 그 반동으로 미끄러져서 떨어진 거임 ㅋㅋㅋㅋ 얼마나 세게 던졌는지
처음엔 너무 황당해서 보고 있따가내 돈 주고 산 물건이 바닥으로 나뒹구는데 눈이 돌더라?그래서 부들부들 떨리는 거 참으면서 '지금 던지신 거예요?'라고 따졌음.누가 봐도 던진 거 빼박인데 겁나 뻔뻔하고 태연한 목소리로 '그냥 놓은 건데요?' 이러면서바닥으로 굴러떨어진 거 주워담았음. 실수라도 떨어졌으면사과를 해야되는 거 아님?
몰라서 가만있는 거 아닌데 ㅋㅋ 내가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쳐다보고만 있으니까 지가 더 떳떳하게'카드나 빨리 꽂으세요' 이러면서 명령조로 얘기함 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한마디 더할까 하는데 그때 다음 손님이우르르 몰려들어왔음. 솔직히 거기서 한바탕 해서 개쪽줄수도 있었지만같은 사람될 거 같아서 일단 참고 집에 왔음.
이 알바생이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동네에서 조금 유명함ㅋㅋㅋㅋ여러 개사도 봉투 담아주냐고 먼저 묻지도 않고 손님이물건많아서먼저담아주세요 빨대주세요 해도 다 씹고 모르쇠함..내 친구는 원래 인사성이 밝아서 항상'안녕히계세요~'인사하고나가는데 이것도 안받아주더라 ㅋㅋ.
그러자 gs25도 심하다 싶었는지 바로 전화와서 사과하고 난리났음. 처음에는제가 보기에도 문제가 있다 했고
그리고 gs25*화*웰 점 점주와 전화한 후에 답변을 전달 받은 게 그 알바생이 그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는 거였음.
해당 점주도 '그 알바생의 문제점을 이미 인식하고 있다'라는 답변을 받았고안그래도 전에도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해서 교체하려고 한단 취지였음.
담당매니저 통해서 들은 말로는 분명히 '이미 점주가 야간 알바를 교체하려고 하고 있고 채용공고까지 냈다. 내가 전화했을 때도 이미 면접을 보고 있는 중'이라고 답변하였고그래서 '확실하게 교체가 되는 거냐?나는 그 알바생이 있는곳에서 이용하고 싶지 않다'라고 물어봤더니 분명히 '확실합니다. 교체됩니다.' 라고확답까지 주었음. 이 부분 다 녹음으로 떠놨고.
나도 솔직히 점주가 저렇게까지 말하는데 거짓말은 아니겠지, 생각해서 한동안 그 알바생이교체될 때까지만 기다리기로 했음.그 편의점 놔두고 일부러 돌아다녔음. 솔직히 집어던진 거에 대해 정중하게사과를 받고 싶었지만 당사자나 해당 지점장에게서는 사과전화같은 것도 온 적없었음.그렇지만 어차피 그 직원은 교체될 거니까 그것만 믿고 기다린 거임.
근데 일주일 이주일이 지나도 같은 시각에 그 알바가 계속 나와있는 거임.첨엔 사람이 안구해졌나 싶어서 가디려보자 했는데그게 지금 9월 중순까지 이어짐
이쯤 되자 이상함을 느껴 gs25 본사에 다시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언제 교체되냐, 라고 재민원을 넣었음.
그러자 고객센터 실장이라는 사람에게서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우리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냐'라면서 갑자기 오리발을 내밀기 시작하는 거임.
분명히 나한테 '해고된다'라고 약속한 통화내용이 나한테 버젓이 있는데 '우리가 가맹점 인사권을 관여할 수 없다.'라면서갑자기 해고를 못시킨다고 이야기함.
그래서 내가 저번에 '교체된다'고 얘기한 부분을 녹음을 '그럼 이때얘기한 건 뭐냐,지금 거짓말 하신 거냐?' 라고 물어보자'저희는 대답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 ' 라면서 계속 답변을 하지 않고대답을 회피함.
'그럼 사과라도 해라. 손님한테 이렇게 해놓고 사과를 단한마디도 못들엇다'하는데사과전화도 안하겠다고 딱 잘라서 대답했음.'그건 점주가 할 생각이 없다고 하면 못한다그래서 지금 손님이 산 물건을 집어던져서 땅바닥에 굴렀는데본사에서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신다는 거냐?'라고하자'사람이 하는 일인데 봐줄 수있는거 아니냐.'라고 대답하였음.
'인사권은 점주가 정하는 거지, 우리가 하는 게 아니다'라는 취지의 말을 하길래'점주가 직접 짜르겠다고 한 거다. '그전부터 그 직원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고 그래서 교체하겠다'고 말했다.그럼 그때는 왜 그렇게 말했냐?그럼 여기서는 문제가 있는 직원을계속 쓰겠다는 거냐?'라고 묻자 '같은 말을 계속 물어보니 대답하지 않겠다' 라고 이야기하며 그이후부터는 아예 제 말을 씹거나' 고객님이 알아서 판단하세요''나는 충분히 설명드렸다'며 조롱조 대답을 하기 시작하였음.
'답변을 한 게 뭐가 있느냐? 알바가 손님한테 물건을 던졌는데 이쪽에서는 사과도 안하고, 아무것도 해주실 게 없다는 거냐?' 라고 따지자 '고객님 지금 영업방해를 하고 있는 거다.'라며 갑자기 협박과 공갈을 일삼기 시작함.
그러면서 아예 제 말을 듣지도 않은 채 일방적으로 '나는더이상 할말이 없으니손님이 안끊으면 내가 끊겠다'라고하더니 전화를 끊어버렸음.
전화걸려왔던 번호로 다시 연락하자 통화를 돌려버렸고본사 고객센터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받았다끊어버리고그 이후부터는 내 번호를 차단해놓은건지아무리 대표번호에 전화해도 연결안된다는 안내멘트만 흘러나옴 ㅋㅋㅋㅋ친구번호로는 연결되는데 내 번호만 안됨 .
해당 알바생이 물건을 집어던지고도 그 자리에서 다른 손님에게 민폐될까봐언성 높이고 싸우지도 못하고 정중한 사과 전화 한통 못받았음.그래도 교체할 거라고 하니까 어차피 그 알바생 얼굴만 다시 안보면 되겠지란생각으로 gs25쪽의 대응을 믿고 기다려준 거임.처음 일이주일만 해도 나중에 바뀌겠지 바뀌겟지 하면서 어언 한달을 넘게기다렸는데 문제의 알바생은 떳떳하게 계속 출근을 하고있고이제와서 본사나 업주는 말을 바꾸면서 오히려 항의하는 내 전화를차단하고진상취급을 함. 만약 해당 알바생을 자르겠다는 말이라도 안했으면내가 당시에 사과든 환불이든 다른 조치를 요구했을 거임.나에게는 교체할 거라고 약속까지 해서 당시 상황만 무마를 시켜놓고은근슬쩍 다시 해당 알바생을 아무 징계나 조치없이 고용하고 소비자를기만하는 gs25와 이*지*점의 업주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