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이고 시어머니가 오지말라고했는데요.
신랑이랑 쉬는데 신랑핸드폰으로
둘째 시아주버님 시조카가 전화해서
절 바꿔달라는거에요(초등학생)
정확히 저한테 "왜 안와여? 삼촌네가 안와서 우리엄마만 일하잖아요!!!" 이러더라구요.
그냥 귀엽게 얘기한것도 아니고 소리질렀거든요.
일단 대충얘기하고 전화끊었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요.
형님이 시킨것같진않아요. 형님은 오히려쉬라고하셔서
형님한테 얘기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