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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티를 너무 못 감추는 나

개시름 |2021.09.29 16:29
조회 798 |추천 1

20대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정말 안 그러고싶은데 얼굴에 너무 티가나요

 

회사에 싫어하는 상사가 있는데 너무 싫어요 꼰대같은 마인드도 싫고 말투도 너무 싫고..

 

최대한 티 안내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을 피하고 대꾸도 잘 안 하게되고 표정관리도 안돼고..

 

정말 안 그러고싶어요 고치고싶은데 이게 마음처럼 안되네요..

 

제발 티 안내고 제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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