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어지해야할까요~~
제논스
|2021.10.05 17:09
조회 85 |추천 0
고령의 모친이 부산 연산동에 있던 모신경외과에서 시술후 낙상 병실에서 복통이와 타병원전원 대장암으로 전절제 후 또 고관절수술 후 보행안되어 휠체어타시고 부산 송도 모대학병원에서 항암 통증조정도 안되어 부산 대신동 모대학병원에서 진통제로 통증조정 광고도 있고 타병원추천 괜찬다고하여 서약서 의무적으로 적고 자그만거 두군데라고하여 암시술후 ct찍고 한군데 더있다고하고 아예 드시지도못하고 영양제 주사팩 계속달고 상태악화 다시 부산 송도 모대학병원에서 다른시술 퇴원 염증으로 재입원 응급실,중환자실,일반병실 옮겨 저희 과실숨기려고 일반병실에서 패혈증쇼크로 별세까지 이르게 되셨다 부산 연산동 모신경외과 주기적으로 척추한마디 시술 빈혈동반 골다공증약 처방안하고 내과도 있었는데 빈혈관련 검사도 안하고 낙상주의도 제대로 주지않고 부산 대신동 모대학병원 안해야 할 시술도 하고 부산 송도 모대학병원 안해야할 시술하여 염증으로 패혈증오게하고 과실숨기려고 일반병실로 옮겨 패혈증으로 별세 하시게 하셨다 관할 서부경찰서 의료중재원신청하라고 하여 하니 감정서 하지도 않은 패혈증 미리 얘기했다고 기재 경찰서 무혐의검찰 불기소 법원 마찬가지 의료중재원 단지 낙상부분만 조금과실 경찰서 고소 검찰 의료중재원 감정서,검찰의사협회감정서 외 경찰 전문가감정서첨부해라고하여 경찰 두번 검찰송치했다가 세번째 불송치하여 이의신청중이다 이게 대체 나라인가 하지도 않은 패혈증 얘기 미리했다고 하고 패혈증쇼크로 일반병실에서 모친 펄쩍 뛰고 팔다리뻗고 고개떨구고 침흘리고 부산 송도 모대학병원에서 아프게 잃었다 이 병원들 다 소송하려면 비용도 엄청 많이들고 의료법도 엉성 의료중재원,경찰,검찰,법원도 엉성 이걸 어찌 해야 할까요~~청와대청원,국가인권위,국가권익위도 마찬가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