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음만날때 다른남자 마라는거알고있었고
그남자 정리하겠다고해서 믿었어..
그남자하고 걸린거도있는거까지알고
니가 정리한다고 꼭 믿어달라해서 믿었어
근데..
정리하면서 문제가생기면 넌
나에게 쌍욕과 있는성질 없는성질 다부렸다나
난 그래도 너 믿고 싫은소리 안하고
너믿고 기다렸어..
너한테 모든건 던지고 너랑 펑생
같이살자하고 너도 허락했자나..
근데...
이런일이 점점 자주벌어지고..
잠수까지타고...
이제는 헤어지자고???
내가 니 욕받이하려고 너 사랑한다하고
감정 쓰레기통하려고 사랑한다하고
같이살집까지 준비했니???
넌 정말 나한테는 미안하다고 생각은하니???
나도이제는 점점 지쳐간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