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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제 동생을 구해주신 은인 분을 찾습니다

ㅇㅇㅇㅇㅇㅇ |2021.10.13 12:43
조회 50 |추천 1
안녕하세요 택배 배송원 동생을 두고 있는 형입니다

어제 오후 3시경 동생이 의정부 호원동 모 아파트 에서 배송 업무를 하려던 도중, 봉투에 담겨있던 유리에 크게 베여 그 자리에 쓰러져 많은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젊은 남성 분이 저희 동생을 발견하자마자 오셔서 상태를 확인하시고, 바로 근처에서 수건을 찾아와서 지혈을 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덕분에 큰 문제 없이 병원을 가서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동생은 현재 40바늘 꿰맨 상태이고
의사 선생님께서 피를 너무 많이 흘려 그대로 방치했다면 위험할 수 있었다고 천만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모님과 제 동생 저를 포함해 도와주신 그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구해주신 은인께 사례 할 수 있도록 꼭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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