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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힘든아이 |2021.10.15 22:23
조회 69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직장인 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지금 아프세요

가지고 있는돈 대출금까지 끌어서

병원비 대고 있던 상황이였는데

돈은 점점 없어지고 대출도 힘든상황에서

비트코인을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짐을 덜어보자 했던거지요..

지금 제 수중엔 현금 4만원과 잔액 0원의 통장이 다입니다..

망한거지요 코인이..무슨 생각이 였던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당장 대출이자 친구들 빌린돈까지..

사채라도 써야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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