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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여윽시 우리시누이

ㅇㅇ |2021.10.17 11:12
조회 7,415 |추천 2
이글 쓴 쓰니 댓글보니까 열라 열폭 ㅋㅋ

몇푼더있다고 잘난척하다가 맘대로 안되니까

대댓글 겁나 웃기네

(원문)

작년에 월세사는 손위 시누이부부에게
경기도에 당신들 명의로 집을 사줄테니
어머님 모시고 사는건 어떠냐고 제안을 한적이 있습니다.
흔쾌히 수락하길래
​경기도에 찍어놓은 3억5천짜리 집을 다같이 보러갔는데
부동산에서 내내 시누이는 불만섞인 표정으로 분위기가 안좋았고, 이렇게 집을 사버리면 자신들 청약기회 날아간다고 불만을 말하길래
알았다고 그냥 없던일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3억5천짜리 그 집은 일년만에 7억이 되었습니다.


얼마 후 시누이는 부모님을 모시겠다며
경기도에 집을 사겠다고 하길래
(저희한테 돈달라는 이야기)
제가 반대했습니다
​저를 엄청 욕하더군요 ㅋㅋㅋ




그러다가 ....
시누이가 그때 부동산에서 왜 그렇게 기분이 안좋았고 불만이 많은 표정이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시누이가 제 남편에게 경기도에 사줄거면 차라리 서울에 자기가 원하는 저 아파트를 사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차라리 ㅋㅋ 라고 하며 찍은 그 아파트는 10억 ㅋㅋㅋ


3.5억짜리 살바엔 차라리 10억짜리를 사달라 ㅋㅋㅋㅋ
이게 뭔 개소리 ㅋㅋㅋㅋㅋ


여윽시 우리 시누이 답습니다.
노답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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