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쓴 쓰니 댓글보니까 열라 열폭 ㅋㅋ
몇푼더있다고 잘난척하다가 맘대로 안되니까
대댓글 겁나 웃기네
(원문)
작년에 월세사는 손위 시누이부부에게
경기도에 당신들 명의로 집을 사줄테니
어머님 모시고 사는건 어떠냐고 제안을 한적이 있습니다.
흔쾌히 수락하길래
경기도에 찍어놓은 3억5천짜리 집을 다같이 보러갔는데
부동산에서 내내 시누이는 불만섞인 표정으로 분위기가 안좋았고, 이렇게 집을 사버리면 자신들 청약기회 날아간다고 불만을 말하길래
알았다고 그냥 없던일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3억5천짜리 그 집은 일년만에 7억이 되었습니다.
얼마 후 시누이는 부모님을 모시겠다며
경기도에 집을 사겠다고 하길래
(저희한테 돈달라는 이야기)
제가 반대했습니다
저를 엄청 욕하더군요 ㅋㅋㅋ
그러다가 ....
시누이가 그때 부동산에서 왜 그렇게 기분이 안좋았고 불만이 많은 표정이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시누이가 제 남편에게 경기도에 사줄거면 차라리 서울에 자기가 원하는 저 아파트를 사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차라리 ㅋㅋ 라고 하며 찍은 그 아파트는 10억 ㅋㅋㅋ
3.5억짜리 살바엔 차라리 10억짜리를 사달라 ㅋㅋㅋㅋ
이게 뭔 개소리 ㅋㅋㅋㅋㅋ
여윽시 우리 시누이 답습니다.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