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날개신앙13(9편 예수님은 역사이시고 능력(의미역사)이시다, 유튜브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1.10.17 11:23
조회 89 |추천 0
두날개신앙13(9편 예수님은 역사이시고 능력(의미역사)이시다,
유튜브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9KRN6lLViho


찬송가:177 오랫동안 고대하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 6

#

☆예수님은 역사이시고:
타종교의 교주의 경전이 교주 사후 수백 수천년 지나 기록 경전이되도 그를 역사적 인물로 인정하건만 성경은 예수님 승천 후 약20년 만에 거의 다 기록 완성 되었건만 예수님을 역사적 인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B.C. 6세기에 살았던 부처의 가르침도 대부분 A.D. 1세기에 기록됐고, A.D. 570-632년 살았던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가르침도 최소 20년에서 200년 후 기록으로 완성됐다.

/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을 기록한 사복음서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 후 30-60년 사이 기록됐고, 사도 바울의 가르침은 이보다 더 빠른 18-35년 사이 쓰였다. 박 목사는 "이처럼 예수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세상 어느 종교들보다 매우 짦은 구전 전승 기간을 갖고 있으므로, 예수에 관한 기록은 세계 어느 종교의 경전들보다도 탁월한 역사성을 갖고 있다"며 "이러한 기록이 엉터리라면, 다른 종교의 경전들도 모두 엉터리일 것"이라고 했다.
예수의 행적을 기록한 이 '사복음서'는 동·서양 고대 인물들의 역사 기록들과 비교해 봐도 훨씬 정확하다. 중국 공자의 생애에 관한 전기는 사마천의 <공자세가>인데, 공자의 죽은 B.C. 479년보다 최소 375년 이후 쓰였다. 노자의 <도덕경>도 저작 시기를 분명히 알 수 없고, 200-300년간 수정과 삭제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알렉산더 대왕의 전기도 400년 후에야 기록됐고, 예수 당대 황제였던 티베리우스에 관한 타키투스와 수에토니우스의 역사서조차 80년 후에 나왔다.

/

일반 역사'에 나타난 예수의 기록에 대해서는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와 로마 역사가 타키투스, 로마의 지방 총독 플리니와 루기안, 바빌론 탈무드 등에 예수에 관한 기록이 나온다. 이처럼 신약성경이 아니더라도 예수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며 "'역사적 예수' 권위자인 게리 하버마스 박사에 따르면, 예수의 생애에 관한 고대 자료는 45개에 달하며, 이 중 비그리스도인들의 자료만 17개"라고 소개했다.

반면 부처에 관한 기록은 불경에만, 공자의 생애는 <공자세가>에만, 무함마드의 생애는 이슬람 문서에만 등장한다. 박 목사는 "고대 종교 지도자들 중 예수만큼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일반 역사 기록을 가진 인물은 없다. 그분의 기록이 가장 탁월하다"고 덧붙였다.

/

*세계적 사본 수를 통해서도 예수님의 역사성을 살펴보자:
소크라테스 사본 100개
플라톤 7개
아리스토텔레스 5개
높이 쌓아봤자 120센치
이렇게 사본이 적어도 이들 인물을 역사적 인물로 믿는데

성경사본을 쌓으면 높이 1600미터
높이로 비교하자면 아리스토텔레스 보다 13만배 이상의 역사적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다

/

*성경 이외 예수님의 기록들:
예수님을 배척한 당시 유대인등의 기록도 있으니 유의하기 바람

① 유대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AD. 37/38-100년 이후)의 증언 : 요세푸스는 ‘예수라고 하는 한 현자’가 살았으며, 메시아로서 한때 대중적인 명성을 얻다가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에 처형되었고, 그를 따르는 족속들인 그리스도인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했다. (<유대고대사>18, 63-64.) 요세푸스는 또한 62년 ‘율법 위반을 이유로’ ‘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대제사장 아나누스와 그가 이끄는 산헤드린에 의해 처형되었다고 전한다.(<유대고대사> 20, 200)

② 랍비자료 [bSanh 43a] (구전되던 것을 기원후 2세기 초에 기록) :
“예수가 마술을 행하고 이스라엘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여 불충한 자로 만들었다”면서 그에 대한 적대감을 감추지 않는다. 이 자료는 예수에게 다섯 명의 제자가 있었으며, “아무도 그를 변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유월절 축제 전날 밤에 매달았다”고 전한다.

/

③ 시리아인 스토아 철학자 마라 바르 사라피온의 기록(73년경):
이 철학자는 로마의 어느 감옥에서 자신의 아들 사라피온에게 쓴 편지에서 예수로 추정되는 인물을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유대인들이 현명한 왕을 처형하고 그때부터 그 나라를 빼앗겼으니 그들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소크라테스는 죽지 않았다-플라톤 때문에. 피타고라스도 아직 살아 있다-헤라스타투에 때문에. 현명한 왕도 살아 있다-그가 준 새로운 율법 때문에.

④ 로마의 정치가 플리니우스(61-120년경)의 서간문:
폰투스 지역을 관할하는 총독시절 그리스도인에 대한 고발을 받고 조사하면서 초기 그리스도교 신앙이 어떠했는지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그들은 규칙적으로 정해진 날 해가 뜨기 전에 모여서 차례차례로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경배하며, 나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도둑질, 강도, 간음, 약속 파기, 기탁금 횡령을 중단할 것을 맹세합니다.”

/

⑤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55/56-120년경)의 <연대기>15,44,4 :
타키투스는 네로의 전기를 쓰면서, 64년 발생한 로마의 큰 화재로 인해 방화혐의를 받았던 기독교인들에 대해 이렇게 기록했다. “이 명칭(Christiani)은 티베리우스 황제 치하의 행정관 본디오 빌라도에 의해 처형당한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다. 이 부패한 미신은 잠깐 동안 억눌려 있었지만 나중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으니, 그 신앙이 처음 발생한 유대 지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혐오스러운 것과 흉악한 것들이 밀려들어와 횡행하고 있는 로마에도 세력을 뻗혔다.”

⑥ 로마 역사가 수에토니우스(70-130년경) :
그는 열두 황제의 생애를 집필했는데, 그 내용 중에 클라우디우스 황제(41-54)가 유대인들을 로마에서 추방한 사건을 짤막하게 언급한다. 이 사건은 사도행전(18:2)에서도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고린도로 이사하게 된 배경과 관련하여 나온다.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수에토니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크레스투스에 의해 미혹되어, 끊임없이 소요를 일으키는 유대인들을 그는 로마에서 추방했다.”

/

⑦ 로마인 혹은 사마리아인 역사가 탈루스(1세기) :
로마 역사가 율리아누스 아프리카누스(170-240년경)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당시 발생한 급작스런 어둠에 대해 탈루스가 그의 책에서 언급했음을 다음과 같이 전한다.
“역사책 제 3권에서 탈루스는 이 어둠을 일식이라고 부른다. 내가 보기에 이것은 불합리한 것 같다.”

주품이 주: 이는 일식이라는 자연 현상이 아닌 창조주 아버지의 아들 예수님을 향한 분통으로 저자가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예수님의 의미역사인 능력:

이제 능력의 의미역사 게쉬테(독일어)면에서-
예수님은 역사적 인물이라면 실제로 그의 말씀은 능력이 있어 예언이 응하였는가?
모든 예언이 응답 역사적으로 응답받아
능력 의미를 인정하고 있다!

시간 지나면서 역사를 고쳐써서 맞으거다 유럽의 불신자들의 비평한 자들 많으나
4천년전 사본이 수십년 전 발견되어 지금의 성경이 일치 됨으로 말씀의 능력 인정됨

무엇보다 2021년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지 2021년이 되셨고 예수님은 인류의 년도를 지배하여 정하여 기억하게 하시었다

/

*그럼 인류 5대 사상의 충돌 최종 승자는 어느 종교이며 그 종교가 참 진리일 것이다.
기독교(예수님교인 개신교 vs 마리아교인 카톨릭) vs 무신론공산당 vs 힌두교불교 vs 천황 다신교 vs 이슬람

1.중세의 마리아카톨릭은 하나님의 저주 흑사병, 프랑스 대혁명과 종교 개혁으로 몰락 축소 개혁과정, 성모 마리아에게 드린다는 동로마 성소피아 성당은 이교도에게 넘어감
(https://www.ifs.or.kr › bbs › board
최협의 박물관 이야기 <22> 이스탄불의 카리예 박물관(Kariye Museum
2021. 3. 21. — 이는 터키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성소피아 박물관을 모스크로 전환한 지 한 달여 ... 카리예 성당은 예수와 성모마리아에게 바치는 건축물이다.)

/

2.진화론으로 불을 지핀 무신론공산당은 스탈린이 동방정교회를 폐쇄하다 히틀러의 침공을 당해 회개하고 동방정교회를 인정하고 히틀러를 무찌른다 물론 패한 히틀러도 진화론 광신자이다
이후 후루시쵸프가 정교회를 폐쇄한 후 소련은 붕괴하고 다시 러시아가 정교회를 인정하고 러시아가 강해지고는 있다
빨갱이 무신론 북한은 말 할 필요도 없다
중국은 유물론자 모택동의 대학살로 유명하고 삼자교회로 겨우 명맥을 유지하나
시진핑의 교회 핍박과 코로나로 인한 악명과 자존심의 경제 파괴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3.힌두교 불교(킬링필드 불교신자 크메르루즈)는 티벳과 인도의 국가적 미개성을 보면 알 수 있다 여자들의 비참함과 범죄 당함 소를 신으로 삼고 화장실이 없는 주거지 무력한 낙후성등으로 그들이 패배자임을 알 수 있다

/

4.일본은 천황을 신으로 삼고 8만개의 신을 모시는 곳이다 이런 다신교의 나라는 사람과 사탄까지 신으로 삼는 곳으로 그들의 신 사탄이 원하는 살인과 강간을 하였기에 아무런 가책도 느끼지 못하고 사죄하지 않으며 회개하지 않고 계속 주기적 약탈을 준비해 나간다

5.오직 중세의 마리아 우상 숭배를 개혁한 최후 승자 개신교 기독교 국가인 서구와 미국,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인 한국등이 점점 예수님의 능력안에서 강해지는 그 살아계심의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

그외 개인의 간증과 체험등을 통해 하나님 살아 계심의 의미 능력을 나타냄
너무 많아 생략을 합니다
다만 뉴턴과 비길 스웨덴의 과학자요 신학자인 스테밴보리의 간증을 꼭 다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스웨덴 왕가, 뉴턴,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 헬렌켈러, 루주벨트등 서양의 대부분 인물이 그를 추천하며 한국의 신성종 목사님이 지지합니다. 저도 e북으로 계속 청취 중입니다.

천국과 지옥 (제1편) feat 다지리, 김은경, 스베덴보리
https://youtu.be/g8BZfLffUXc

/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와 의미 강조는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어느 신부나 어느 목사는 이 둘 중 하나를 부인한다
그들은 내가 늘 강조하듯이 유럽의 자유주의 신학을 공부한 신학자들이 국내에 침투한 교수들에게서 배운자들이다

이들의 교리는 예수님의 기적을 부인하기 시작한다
이들에게 빠져들면 성경의 미래를 부인하거나 나아가서 예수님의 과거 십자가의 사실이나 영원한 대속의 의미를 부인하는 것도 서슴치 않게 된다
마치 손에서 쌀이 새며 모두 새어 버리듯 말이다 그러나 성경은 미래도 사실이며 능력이 있다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1 1

/

한국성서대에서는 김호식 박사님과 동등의 권위를 가지신 교수님께 자유주의 신학의 위험성을 알게해주시었다 하지만 이곳도 연세대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침투해 보임...

성경이라는 것이 사실역사 히스토리와 의미역사 계슈테가 있습니다 이 두가지 중 하나만 믿으면 자유주의 이단 입니다
즉 예수님은 실제로 달리시고 부활하심이 사실이고 이는 능력이 있어 믿는자는 죄사함 받고 영생을 받는 다는 의미와 사실입니다
그런데 심각한 현대신학 자유주의를 보면 예수님의 기적은 사실이 아닐수 있고 그 의미만 믿으라 하죠
역으로 예수님의 기적은 사실이나 우리와 아무상관 없는 일이라하죠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유럽에서 횡행하는 자유주의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사실역사가 중요하지 않고
우리가 바로 살아갈 의미만 중요하다?
아니죠

/

요한계시록은 역사적 미래 사실이고
동시에 우리는 바른 믿음을 지키자
그래야 그 나라를 실제로 누릴 수 있다
이게 바른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 6

성경은 역사와 의미를 동시에 믿는 것입니다
이를 하나씩 빼먹는 자유주의 이단을 조심하세요
성경은 오직 진정한 역사와 의미입니다

/

역사와 의미 성경 전체적 근거를 보자-
구약: 율법서 역사서(실제 역사 위주)
시가서 선지서(능력의 의미 위주)

신약: 4복음역사서(실제 역사) 바울서신서 계시록(능력의 의미)

성경전체는 역사와 의미를 모두 인정하고있다

역사와 의미 중 역사를 많이 빼먹는 자유주의 특징을 보자
ex)오병이어 기적 무시
성경적 유천년설 주장인 천년왕국 무시 동화적 이야기로 여김
천국이 마음에만 있다 장소적 천국 무시

자유주의 이단 영향의 현대 신학교들의 특징-평신도 보다 낮은 믿음으로 전락,
목사되려고 신학교 갔다가 불신자가 되어 나온다는 일설

/

자유주의 성향의 교역자들은 보수주의 신학자들을

1.다미 선교회와 억지로 엮어 이단 취급
->성경적인 유천년설 주장자는 휴거일 종말일을 말하는 시한부종말론자가 아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24 36

2.휴거를 무시한다
->그러나 휴거는 성경에 있다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눅17 35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 17

/

3.우릴 통치 다스리는 맘에 천국(헬원어 바실레이아:통치 장소천국)도 있으나 장소적 천국 무시

맘에 천국: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 21

장소천국: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14 2

4.십자가는 고행이라며 다 겪어야하니 환란 전 탈출인 휴거를 무시
->당연히 누구나 십자가 고난은 있다 그러나 주님 재림시에는 7년 대환란을 피하는 성도도 있다 환란전 휴거는 성경에 증거가 있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3 10

그러나 하나님을 불신이나 믿음이 연약하여 시험을 받아야 할 자는 남아서 대환란을 통과하는 자도 있다 실패시 지옥 성공시 천국

/

5.그가 잘한거도 많으나 성경적이 아닌 카톨릭 무천설의 폐해 어거스틴의 권위를 인용한다
그러나 성경은 무천년설을 반대한다

->사도요한은 계시록 천년설은 속히 일어날 역사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1 1
12사도 제자 이그나티우스, 터둘리안도 무천년설 반대
vs
마니교신자(육의 세계 다 더럽다는 영지주의자들 세상은 더러우니 승천하신 예수님 더러운 이땅을 다시 통치하러 천년왕국 세우지 못한다? 하지만 마니교 교리와 달리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성경대로 통치하실거임) 영향을 받은 어거스틴 누가 옳은가

/

※로마 카톨릭의 무천년설은 예수님의 이땅 통치 천년설은 동화같은 얘기고 교회통치, 교황 통치를 의미 함으로 세계대전의 원흉인 제국주의를 낳게 되었다 최초의 가해자는 포르투칼 선교사에게 총을 건네 받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였고 히데요시는 조선을 8도에 성당을 다 세우자는 탐욕을 감춘 위선의 발언을 함 임진왜란 선봉대장 고니시 유키나가는 카톨릭 신자였고
15만대군이 카톨릭 신자였다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모 교회 목회자들 중엔 카톨릭의 무천년설을 지지하여 유천년설을 주장하면 전도사를 내쫓는 교회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유천년설만 인정하고 이후 새하늘 새땅을 인정치 않는 여호와증인도 조심하자

/

6.자유주의 자들은 남용된 상징법을 인용한다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비유했다 그래서
천년왕국의 역사도 비유이다?
과연 그럴까
->사자왕 리처드와 술탄 살라딘의 예루살렘 전쟁을 역사적 사실이다.
사자왕은 호칭일 뿐 둘의 전쟁은 실제역사이다
사자왕 리처드로 비유법을 썼다 했다해서 리처드와 살라딘의 전쟁이 역사적 사실이 아니고 비유나 동화일까
물론 아니다.

그러나 유천년설 무천년설의 논쟁으로
서로 헐뜯지 말자!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롬14 10
서로 비판에만 매여 있지말고 사랑과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갑시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 6


♡아뭏튼 믿음이란 주님의 살아계시는 사실 역사와 과거 현재 미래예언의 사실 역사를 모두 믿으며
그 믿는 자에게 능력의 의미를 나타내어 죄사함의 상급, 천국같은 맘인 평안, 실 천국장소의 상급, 금생의 선진국의 상급등
모두를 믿는 것임이 최고임을 잊지 말자!

/

하나님 아버지, 성경은 하나님의 사실 역사와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의미입니다 이를 하나씩 교묘히 부인하는 자유주의 이단 신학이 신학교를 침투 하였습니다 미혹된 유럽의 교수를 몰아 내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를 물들이는 자유주의 신학에서 성도들을 구하여 내어 바른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모두 빠짐없이 믿고 누리며 사랑으로 이뤄나가는 성도들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