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1일 출고된차를
12월 4일에 받았어요(완전 날아갈것 같았습니다-다들 느끼시겠죠? 이 기분)
12월6일(하루반나절 타고)분당 고속화도로에서 차 시동 띡!!!~~꺼짐
12월10일...
분당야탑정비소--->본사정비소(무슨 문제가 있긴 한것 같은데...)
직원의 말:이상이 없어서 본사로 가져가 정밀 검사 한다고 함
검사해 보고 이상 없으면 다시 타면 되고 있으면 고쳐서 타면 되고...
신중에 신중을 기했고 설레임을 가득안고 무리해서 비싼돈 주고 구입후 딱 이틀 만나서ㅠㅠ
12월15일 2주째가 다 되어가는데도 본사에 가있다는 말만 할뿐 제 새차는 흔적도 없습니다.
어디를 끌고 다니는지도 모르겠고 검사를 하면 여기저기 들쑤셔 놓을껀 뻔한데 과연 제가 2틀만에 받았던 차가 제게 되돌아 온다고 해서 과연 새차일까요?
이상이 없다는 차가 이틀만에 시동이 꺼졌고 뭘 하는지모르지만 정비소에 3일 있다 본사로 가져가놓고 오늘날까지 깜깜 무소식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정말 심장이 미어지네요
또 가져간 차 또 시동 꺼지면 어쩌냐고 불안하니 다른차로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다시 직원의말 : 미안 하다는 말만 하고 정그러면 소비자 불만센터에 신고 하라네요
1달이내에 동일 고장으로3회 수리시만 교환 해준다고 합니다.
차도 차이겠지만 법을 운운하면서 아무이상 없으면 그냥 타고 다니면 되지 않냐는 식으로 대응하는 라세티프리미어측도 문제이지 않을까요?
라세티 프리미어 나온지 얼마 안된차를 차를 타고 다녀야할 직업이라 급하게100%현금주고 지급한 차인데 벌써부터 고장나서 고속화도로 한복판에서 죽을뻔하고 서비스까지 엉망진창이고 저는 정말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ㅠㅠ
라세티프리미어 측에 너무도 화가 나고 심장도 미어지고....
정말 저 심장이 타버릴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세티 프리미어 사신 분들중에 저처럼 시동 꺼진 분들 안계신가요?
의견을 좀 모아 주시겠어요?
많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