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직장동료
텔레
|2021.10.21 13:59
조회 44,509 |추천 206
저는 20대 후반 입사해 직장을다닌지 어느덧 3년차인데 다른부서 직장동료 나이 40대 후반 여성동료분이 결혼을 하시기로 해서 얼떨결에 제가 축가를하게 되엇습니다, 그분은 직급도 있지만 부하직원에게 커피나 밥한번 산적이 없는 짠순이입니다,설마 결혼식하기전에 밥이라도 살줄알았는데.... 밥도 안사고결혼식 축가 MR도직접준비하게하고 심지어 일찍오라고 해서 갔는데 1시간이나 기다리게 하고,결혼식이 끝나고 기념품도 없고 신혼여행갔다와서 선물이라도 줄주알앗는데.고맙다는말 한마디도 없고 그 얼마안되는기프티콘도 안주고 그날 함께했던 평소 친분있는 직원들 모두 화가 났습니다,그리고 아무도 안받겟다는 부케까지 얼떨결에 만만한저에게 ,,,,,줬습니다,돈을 떠나서 마음이 중요한건데 이렇게 까지 화나는제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 베플ㅇㅇ|2021.10.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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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서는 저 인간 거지근성 있으니 돌잔치에 초대할테니 그 때 친구 몇 명 데리고가서 밥 먹고 은박지로 돌반지 만들어서 던져주고오고싶네
- 베플ㅇ123|2021.10.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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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읽고있는데 너무 화가나네요ㅠㅠ 나이도 있으면서 왜그러는지 받을줄만 알고 베풀줄모르는사람하고는 빠르게 손절해야한다고 생각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