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초등부모님들 어쩌시나요?
ㅇㅇ
|2021.10.22 13:21
조회 16,800 |추천 1
추가
사람이 사정이 있어서 학교 못나오거가지고 비웃기나하고
진짜 너무들 하네요
중학교때 남친이랑 호기심에 사고치고 임신하는바람에
소문나서 담임이 엄마한테 자퇴시키라고 해서
이렇게 된건데
진짜 그때 담임 죽이고 싶네요
댓글보니
저는 졸업이 아니라 중퇴라서 중졸이 아니고 중학교 중퇴라네요
남편은 대학교 중퇴구요
남편은 저 고졸하고 방통대다니다 그만둔걸로 알아요
중학교때 사고가 있어서 자퇴했거든요
지금 애가 1학년인데 공부가르치기가 힘들어요
학교다닐때 공부를 못했엇거든요
남편이 이것도 못하냐고 뭐라고 하는데
걸릴까봐 조마조마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ㅠ ㅠ
학원을 꼭 보내야할까요?
- 베플남자어휴|2021.10.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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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다는 꼬라지를 보십시오. 무식한건 죄가 아닌데 이건 인성이 못된겁니다. 게으르고 지능이 낮다고 할수 있죠. 비싸서 학원은 못보내고 본인은 하기 싫고 어렵고 글쓰는 수준을 봐도 못배운건 알겠는데 대댓쓰는 인성을 보니 역시 지능도 낮은듯 하군요.
- 베플ㅇㅇ|2021.10.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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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죠. 걱정하는 척 글 써놓고 대댓에서 그러면 너무 티나잖아요. 이런 글 쓰고 잠깐이라도 행복했으면 됐어요. 이렇게라도 살아가는 게 의미가 있는 거겠죠. 밥 잘 챙겨드세요.
- 베플ㅇㅇ|2021.10.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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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ㅋ 본인이 호기심에 그랬다고 해놓고 왜 그당시 담임선생님을 욕하시는지..ㅋ 본인이 못하겠으면 사교육 힘을 빌리던가 그것도아니면 방치밖에 더있나요...? 학원비가 비쌀까봐 걱정이라면 알아보세요 본인이 생각한 금액이 맞는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인건지 .... 대게 부모가 교육하기 힘들다면 학원,공부방, 학습지를 하겠죠...? 큰애 8살인데 공부방도 다니고있고, 학습지도 하고 태권도도 다니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