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기싸움할려고 하는 후임때매
진짜 퇴사하고싶어서 힘들어요
1)업무적으로 얘기할때마다 자꾸 뚫어지게 쳐다봐요
눈을 한번도 깜빡이지 않고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제가 알겠다라는 말을해도 본인이 먼저 딴곳을 쳐다보지 않고 제가 딴곳을 쳐다봐야 그때서 고개를 돌려요
친구한테 말하니 업무적 기싸움이라고 하는데
진짜 맞나요??
2)후임하고 업무적으로 사이가 안좋을때 제가 누구랑 속닥속닥 얘기하면 자기욕하는줄 알고 갑자기 벌떡일어서서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업무적인 얘기를 하더라구요...할말다하고는 자리에 앉을때 갑자기 뭔가 쎄게 치는 소리가 나요 예를들어 종이면 종이를 던지는 소리나 키보드 내리치는소리요..타자치는 소리가 아닌 키보드 자체를 내리치는 소리가 나요
3)화장실에서 제가 누군가랑 얘기하고 있으면
이것또한 못마땅한건지 아니면 자기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대놓고 화장실 슬리퍼를 쎄게 내리치면
놓고가더라구요 이게 평소와는 다르다는 티가 나요
진짜 너무힘들어요....
아무리 일잘하는 후임이 있어도
이런식으로 나오면 같이 일하기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