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세 곳이랑 햄버거 파는곳인 날이랑 손길에서 아르바이트해 본 후기 위생을 완벽하게 지키는 곳이 없었다.
더군다나 배달 많고 매장 손님 많고 바쁠수록 더더욱 손님들에게 가는 음식 몇몇들이 그다지 깨끗하지 않게 나간다. 그래서 충격받고 일하고 난 뒤 햄버거 싸가라는 말에도 안 싸 갔지만 내가 먹는 거니까 깨끗하게 해서 싸먹으니까 졸라 졸라 맛있긴 하다. 위생 다 따지면 밖에서 사 먹는 거 아예 못하지. 다 신경 쓰면 먹을 곳 얼마 없을 거다. 위생 하나하나 다 신경 쓰는 곳이 많진 않을 거니까. 내가 일한 곳은 일부 바닥에 재료들을 떨어뜨리거나 해도 그냥 쓰라고 한다. 그 음식을 사먹는 손님은 떨어뜨린지 안 떨어뜨린 지도 모른 채 먹겠지.
다섯곳중에 햄버거,치킨집인 손길이 젤 더러웠어 사먹는 손님이 배탈이나 안났으면 좋겠다 정도?
사먹는 사람들 후기보면 먹고나서 몇명은 배아프고 설사한다는데 위생안지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