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경험이 있으신분이 많을거 같아 올려 보아요
어제 남친집에 갔었어요. 남친이 잠깐 들러 가지고 올거 있다
해서 갔었고 식구들은 다 외출중이고 아무도 없었어요
집이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거실에도 주방에도 물건이
너무 없다고 해야 하나.
거실에 소파 티비 카페트만 있고 주방에도 조리기구나 뭐
그런것들이하나도 없는 거예요. 사람이 안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집이 꽤 넓은 편이기는 했는데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주방하고 거실만 봤을때 와~~ 크다 싶은 정도....
진짜 잠깐 머무르다 나왔는데 지금까지 가 봤던 친구들 집하고
느낌이 너무 달라 이런데도 있나 싶어 글 올려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