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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코카앤버터 리헤이 인터뷰

ㅇㅇ |2021.10.25 08:33
조회 58,051 |추천 173





 




메가 미션 조회수가 150만을 넘었을 때 이렇게 높은 조회수는 처음이라고 했어요. 

의외였죠. 

관중이 필요한 직업인데, 지금까지 해나갈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뭔가요?



춤을 너무 좋아하고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팀원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칭찬도 조언도 많이 하다 보니 성과가 좋았어요. 

언더 신에서 우리는 이미 유명했거든요.(웃음)

춤에 꿈을 둔 친구들이 많이 좋아해줬는데, 그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안무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음악에 우리가 들어가는 것보단 우리의 움직임으로 음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떤 비트인지, 아티스트가 부르는 노래라면 그 가수가 어떻게 플로를 타는지도 중요해요. 

그에 따라 우리의 움직임도 바뀌죠.

 우리 몸에서 음악이 나오는 걸 좋아해요.












 




처음 댄서라는 직업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던 때는 언제인가요.



학생 때 ‘렉시’의 ‘girls’ 무대를 보고 너무 섹시해서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가 제 댄싱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생각해보면 전 늘 ‘룰라’의 채리나, ‘핑클’의 이효리 같은 사람들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해서 오디션도 많이 봤는데, 

고민을 거듭하다가 댄서가 제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그 후로 깊게 빠져들었죠.












 





리헤이의 춤을 특징짓는 건 뭘까요?



에너지. 제 에너지는 제 안에서 지진같이 나와요. 

동작 하나를 해도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게 제 춤의 장점이죠. 

그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려고 노력해요.













 





가장 자유로운 순간은 언젠가요?



사실 춤은 자유롭지 않아요. 매일 해야 하는 일이고 제겐 직업이죠. 

또 춤을 출 때는 기계처럼 움직여야 하는 요소도 많고 계속해서 머리도 써야 하니까요. 

사실 집에 있으면서 강아지와 산책할 때가 가장 자유로워요.(웃음)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 있다면요?



리한나. 

스타일, 아티스트로서의 오라, 공연에서의 무드 전부 제가 지향하는 스타일이에요.














 





꼭 지키고 싶은 게 있다면?



지금 우리가 추는 스타일. 

너무 (트렌드나 시류에) 맞춰가지 말고 우리의 것을 하자고 다짐하고 방송에 나왔어요. 

우리가 센 언니들이 아니라는 건 이미 다 밝혀졌으니까요.(웃음) 

춤출 때만큼은 누구보다 멋있는 사람이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어요.













 




리헤이 존멋

코카 화이팅 ♥

추천수173
반대수62
베플ㅇㅇ|2021.10.25 09:26
얘네 크루야 말로 찐 스우파다
베플ㅇㅇ|2021.10.26 00:13
반대수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코카한테 정병줌마들 개많이 붙었네 진짜.. 하여간 과몰입 정병들이 젤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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