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왕따 진화론- 미국연구팀이 발견한 왕따들의 진화!

배운거대로 |2008.12.16 19:53
조회 3,499 |추천 0

수업시간에 배운거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미국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왕따 경험자와 비경험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바로 '틀린그림 찾기' 가 실험도구 였는데, 이 틀린그림 찾기는 일반적인 틀린그림 찾기와

는 차원이 다른 고차원적인 틀린그림 착기로 1~16단계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 실험에서 비경험자(A)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평균 6단계를 나타냈고

가장 높은 단계에 도달한 사람이 무려 9단계 였다고 합니다

 

반면 2차 실험에서 왕따 경험자(B)들을 대상으로 똑같은 실험을 하였는데, 평균 8단계를 기록

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것은 B군의 참여자중 무려 2%가 15단계까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러면 이 15단계는 어떤 수준일까?

 

수학을 예로 들면 곱하기와 나누기 식을 계산한다고 볼때 루트, 파이, 소수점 등등 각 종

단위들을 포함하는 계산으로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계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B군의 참여자들은 컴퓨터만이 할 수 있는 계산을 사람 머리로 푼것입니다

 

 그리고 프린스턴 연구팀이 2%의 상위 참여자들을 선별해 3차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3차 실험의 내용은 인간의 눈과 뇌의 한계를 실험 하는 것이였는데 그 방법은

 

2분간 수백장의 사진을 순간적으로 보게 한 후 반복 된 그림을 찾아내는 것이였습니다

 

반복 된 사진은 총 8장으로 수백장 안에서 발견을 해내기란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미션이였습니다 그런데 무려 3차 실험자의 1/3이 5장을 찾아 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3은 무려 7장을 찾아 냈다고 합니다

 

이로서 프린스턴 연구팀은 왕따 경험자들은 그 기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관찰력과 순간적인 인지 능력이 보통사람의 비해 최대 11배 이상까지 발달했다고 보고했

 

습니다 이것은 컴퓨터만이 가능한 것이라고 보고되어 왔지만 이 실험을 통해 인간이 특수한

 

환경에서 특수한 분야만을 발전시킨 경우 충분히 진화 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합니다

 

후대가 아닌 현대에서 인간의 진화를 밝혀 낸 귀중한 연구 라고 합니다

 

 

 

배운대로 썼는데 쉽게 풀었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ㅈㅅ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킴수:D|2008.12.17 11:27
내가 정리를 해줄께; 왕따가 되면 주변시선에 대해 민감해지고 주변 모든 상황에 신경을 곤두 세우지 그러면서 관찰력이 좋아지고 순간적인 인지도가 높아진다는거야 특수한 환경이란거는 왕따라는 것이고 특수한 분야는 왕따가 되어 살기위해 습득한 어떠한 것이라는 것이야. 인간의 진화보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설명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