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달된 신입입니다. 출근할 때가 되면 두통에 배탈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입맛도 없어 한달전보다 5키로가 빠졌습니다. 한달이 되었으니 업무를 완벽히 해야한다는 말씀에 너무 부담이 되고 뭐를 하더라도 눈치가 보여 힘이 들어요.. 혼나도 그냥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하는데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꾸욱 참습니다. 괜찮은 척 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혼이 나면 주눅이 들고 위축이 들어 당당하게 행동하지 못하고 한달이 지났는데 업무의 20퍼센트 겨우 파악했습니다. 멍청해서 그런거겠죠....내일 또 출근해야하는데 .....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