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오늘 주말이라 엄마랑 오빠네방문했거든요.
언니가 점심먹자고해서 전 오늘이 처음간건데요.
오빠방보다가 지갑이있어서 허겁지겁 보느라 누구꺼
지갑인지확인은못했어요.ㅠㅠ.
집에와서 보니까 겁나고 솔직히 얘기해야될까요?
인증방법은 현금밖에없어서 현금찍은거올려용
평소 오빠한테 용돈을 못받아서
저도 당해보라는 심보로 뺏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