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21층짜리 건물을 쓰는 큰 회사에서 파견근무 중입니다.
회사에 다른 층이라도 확진자가 몇번 나와서 올해 검사를 4번 받았습니다. 전부 회사 확진자 나와서 받았어요
(화이자 2차 완)
회사 지침이라 그냥 받고왔었어요. 물론 네번 다 음성이구요
근데 친구가 코로나 검사 조심하라구 하네요
근데 이게 흐름이 ..
한번은 제가 운동을 이번달부터 다니기 시작했다니까
친구:뭐? 너 검사 또 받지않게 조심해~
이런식 이에요
본인은 한번도 안받아서 좀 그게 자랑인냥 말하고요
제가 가끔 다른 친구 만나서 인스타에 카페사진같은거 올리면
그러다 또 검사할라~ 조심해
이러는거에요 뭔가가 아니꼽다는 듯...?
(근데 저는 찐집순이라 이주에 한번정도 약속이 있고 그친구는 훨씬 전부터 운동을 다녔었어요ㅎ;)
최근엔 제가 오후에 출근해서 밤 12시 퇴근인 일이라
택시를 타구 퇴근을 하는데
최근 위드코로나 때문인지 카카오 택시가 잘안잡힌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것마저도 검사받지않게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최근이라 캡처본 첨부합니다) 택시얘기하다 갑자기..?
앞뒤맥락을 잘 모르겠어요
진짜 제가 걱정되어서 그러는거 같나요??
그래서 한번은 너 나 비꼬는거냐 하니까
당연 아니징~ ㅠㅠㅠ 말을 왜이렇게 서운하게 하냐며
예민한 사람이 된 기분이였습니다..
도대체 뭐라고 반응을 해야 현명하게 한걸까요..? ㅠ제가 예민한거라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알려주세요..